안녕하세요. 저는 93년 올해 20살인 사람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제가 중학교2학년떄 높은곳에서 떨어저서 양팔관절이 죄다부서져서 큰수술을받은적이 잇습니다. 기부스를 6개월?인가 햇죠아마ㅠㅠ 근데 수술도중 양팔신경이 마비가되서 아예 팔과 손이 움직이지가않앗습니다. 근데 저는 이렇캐살면안되겟다 생각하고 그팔을 억지로펴서 이젠 왼손이 쫌불편하긴해도 왼만한건 할수잇게되엇습니다. 근데 팔이펴지기전에 신경이 마비된거그런것떄문에 여튼 장애 판정을 받게되엇습니다. 장애급수가 4급이에요 영구장애. 영구장애는 죽을때까지 쭉가지고가는거죠 ; 4급이면 낮지안은 급수죠;... 근데 스무살이 되고 얼마안되서 병무청에서 우편?이라해야대나? 신체검사언재받으라 그런게왓죠 ; 전 장애4급받을때부터 아버지가 군데면제라해서 조아라햇습니다.
근데 신검받으라그런게와서 전놀랫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꼐 물어봣죠; 아빠 나이런거왓는데 군대가야되?
이러니까 아버지가 닌 팔이 병`신인데 어특캐군대를가냐면서 면제라고 이건 나이가되서온거라고 막그렇캐 말씀을햇습니다. 전 그래도 솔직히 무서워서 ..네이버나 지인들한태 물어봣습니다. 근데 간다는사람도 잇고 면제라는사람도잇고 공익간다는사람도잇다는데... 전 아직까지 왼팔이 다펴지지도안코 주먹을진상태에서 손목돌리기도못하고 구부리지도못하는 팔1병1신입니다. 근데 군대를 꼭가야대나요?ㅠㅠ 진짜 막막합니다. 학교도 고등학교때 자퇴를 한나머지 2년동안 돈이나벌려햇는데 ;;;;;;군데가개되면 모든게 수모로돌아가요......제발 군데가야대나요? 판이란걸처음써보는데 재발잃고답변좀해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