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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地獄 ' 나는 지옥에 갈것이다..분명히.. 지옥 맛보기.^^

대중김창수 |2012.01.28 07:27
조회 234 |추천 0

불교에서 일컫는 10대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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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불교 10대 지옥 >

① 도산지옥(刀山地獄) - 진광대왕
온 산에 뾰족뾰족한 날카로운 칼날이 빈틈없이 꽂혀 있는 능선을 무기를 든 지옥의 옥졸들이 죄인들을 끌고 막 지나간다.

발등까지 날카로운 칼날이 파고들어 죄인들은 고통이 심해 걸을 수가 없다. 가다가 엎어지면 칼날이 온몸을 찌른다. 
 실신해서 밑으로 떨어지면 정신을 차릴 때까지 기다려서

다시 평상 위로 올려 놓고 끝없이 형벌을 계속 집행한다.



② 화탕지옥(火湯地獄) - 초강대왕
끓는 가마솥에 들어가 삶아져서 죽은 다음 다시 살아났다가 다시 또 반복하여 끓는 물에 들어가 삶아지는 고통을 받는 지옥.

아무리 살려 달라고 비명을 지르고 발버둥쳐도 아무도 동정하거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 

지옥에서는 죽음이란 없다.

차라리 죽을 수만 있다면, 죽어 버림으로써 모질고 힘든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으련만 지옥의 옥고는 죽음으로도 끝낼 수 없다.

 


③ 한빙지옥(寒氷地獄) - 송제대왕
마음이 순결치 못하고 늘 다른 연인을 생각해 탐내고, 불신하고 상대를 고독하고 외롭게 만든 죄, 상대를 불안하게 만든 죄

비위를 상하게 한 죄, 일방적으로 구애하여 난처하게 한 죄, 강제로 애정을 표시한 죄, 사랑을 빙자하여 음탕한 생각을 한 죄

우정을 저버린 죄, 불신을 조장한 죄, 고통받는 사람을 위안하지 않은 죄, 외로움을 풀어주지 않은 죄는 모두 한빙지옥에서 죄값을 치룬다.


 




④ 검수지옥(劍樹地獄) - 오관대왕
불경, 불효, 무자비한 죄를 지은 사람이 떨어지는 지옥.

 

시뻘겋게 단 뜨거운 쇠 알의 열매가 달리고 잎이 칼로 된 나무 숲 속에서 온몸이 찔리는 고통을 받는다.

함정에 빠진 사람을 구해내지 않고 그냥 둔 사람, 길 막힌 곳을 뚫어준 공덕을 못 쌓은 사람은

나무가 시퍼런 칼날로 우거져 있어서 걸어갈 때마다 살이 한 점씩 떨어가는 곳이다.

 


⑤ 발설지옥(拔舌地獄) - 염라대왕
말로써 죄를 지은 사람이 죽어서 간다는 지옥. 보습으로 혀를 가는 고통을 준다.

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비방하거나 욕설을 하는 등 구업을 많이 지은 사람이 죽어서 가는 지옥이 발설 지옥이다.

 

고통에 못 이겨 죽으면 다시 깨어나게 해서 또 형벌이 끝없이 집행된다.

죄인을 현틀에 매달고 집게로 죄인의 혀를 뽑아 버리는 벌을 준다. 그러나 혀는 단 한번 뽑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통에 못 이겨 까무러치면 다시 입속에 혀가 생겨나고, 생겨난 혀를 또 뽑는다. 이와 같이 되풀이해서 끝없이 죄인에게 고통을 준다.

 

 


⑥ 독사지옥(毒蛇地獄) - 변성대왕
굶주린 뱀들이 우굴거리는 침침하고 어두운 곳으로 지옥의 옥졸이 무자비하게도 죄인을 떠밀어 넣는다.

 

비명을 지르며 밑으로 떨어지는 여인과 옥졸의 발에 매달려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죄인의 모습이 가엾기만 하다.

그러나 머리에 뿔이 달린 지옥의 옥졸은 인정 사정없이 형벌을 집행한다. 뱀은 죄인을 물기도 하고

죄인의 몸을 감고서 날카로운 눈으로 노려보며 혀를 날름거린다.

 


⑦ 거해지옥(鉅骸地獄) - 태산대왕
거해란 말은 톱으로 썰어서 분해 한다는 뜻이다. 거해 지옥에서는 톱으로 죄인의 몸을 자른다.

 

산 채로 몸이 잘리는 고통을 겪는 지옥이 거해 지옥인데, 날카로운 톱날이 죄인의 몸을 파고든다.

목이 잘린 죄인이 피를 흘리며 땅에 쓰러져 있다. 죄인을 묶어두고 톱으로 자르고 있다.

 

 


⑧ 철상지옥(鐵床地獄) - 평등대왕
죄인의 몸에 쇠못을 박는 지옥을 정철 지옥이라고 한다.

지옥 형벌의 하나로 죄인의 머리와 몸 모든 곳에 커다란 못을 박아서 죄인에게 참기 어려운 고통을 주는 지옥이다.

목에 커다란 나무칼을 찬 죄인과 못을 박을 때 고통으로 실신한 죄인이 왼쪽에 쓰러져 있다.

 

 



⑨ 풍도지옥(風途地獄) - 도시대왕
죽은 지 1년이 되는 때에 도시대왕에게서 아홉번째 심판을 받는다.

자기 남편을 놔두고 남의 남편을 우러른 여자와 자기 아내를 놔두고 남의 아내를 넘본 남자가 가는 곳이다.

이곳에는 살을 에이는 바람이 분다.

 

 



⑩ 흑암지옥(黑闇地獄) - 전륜대왕
어둠침침한 지옥. 부모나 스승의 물건을 훔친 자를 심문(審問)하고 벌주는 지옥이다.

인간세상에서 남녀구별을 못하고 자식 하나 보지 못한 죄인을 벌주는데, 죄인은 낮도 밤도 없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암흑 속에 갇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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