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ㅋㅋ 이제 18살되는 여고딩입니다!
남친도 없고 돈도 없고 눈썹도 없으니 음슴체를!! ㅎㅎㅎ
저는 눈썹이 진하고 많아서 평소에도 자주뽑고 스트레스도 좀 받음ㅠㅠ
얼굴도 얼굴이지만 눈썹때문이라도 앞머리를 절대! 네버! 깔수없는 슬픔..
어제 새벽두시까지 영화보다가 이닦는데 밤이라 미쳤는지
손재주가 발재주인 나는 눈썹을.. 다듬기시작햇음ㅋㅋㅋㅋ
아니나다를까.. 이렇게됬음..
왼쪽만 깍았는데 저따위로 되서
오른쪽눈썹은 차마 손댈수없었음ㅋㅋㅋㅋ
저 점들은 눈썹을 깎고나서도 그 푸르댕댕한..
그런부분임ㅠㅠ 하...
저렇게 된 나는 '차라리 없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미친.. 미친생각을 하게됨ㅋㅋㅋㅋㅋㅋ
새벽 두시의 감성적인 나는.. 눈썹을 밀어버려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엄마아빠가 내눈썹보고 기겁하심ㅋㅋㅋ
개학 할때 까지 다시 안나면 나는..ㅋㅋㅋㅋ
가뜩이나 삭막한 새학기에 이상하다고 안놀아주면 어떡함ㅠㅠㅠㅠ
..급하게 끝내겠음!! ㅋㅋㅋ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생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