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경비아저씨가바꼇다..ㅎㅎ 인상도좋으시고 인사도잘받아주시고 항상인사하면 웃으며인사를해주시던경비아저씨..ㅎㅎ 학교갈떄잘갓다오라고해주고 공부열심히하라해주시던아저씨..가 가셧다..ㅎㅎ
그런데
엄마가 몇일전에 옆집아주머니..통장관리하시는아주머니께무언갈들엇다 그렇게 내욕을햇다고한다 "저새끼저거 머리노랗게해가지고싸가지없는새끼",자기가 담배 필곳정해줘서 거기서 열심히피고잇엇지만또욕을햇다 "저어린노무학생새끼가 대가리피도안마른게 담배나 피고앉아잇고 인상도더러운새끼"하며 욕을햇다고한다..그리고 왼쪽라인 아주머니가 항상 화장실가면서 경비실에서휴지를들고가는데 이랫다.."미친년이 휴지만자꾸들고가 재수없는년"
또 오른쪽 1층에사는 형 두명 머리노랗게햇다며 또그형들욕을햇다고한다 그형의아주머니는 그것도모르고 설날에 선물을줫다고한다
우리라인 일층에사시는아주머니는 매일아침마다 도토리를주워가시는데 그것을보고 경비아저씨는"저 도둑년 미친년"하면서 욕을햇다고한다 진짜 사람은 겉모습을보며 판단하면안된다 인상좋다고 다착한건아니다 앞에선 굽신굽신하면서 뒤에가선 욕을그렇게하고 짤리더니 아직너경주에잇는거안다 눈에띄기만띄여라진짜 아저씨왜말도안하고사라졋냐생각햇더만 죽일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