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리하기 전 (생리는 좀 불규칙하기만 비슷비슷해요 24일에하거나 28일에하거나 담달4일에하거나)
이렇거든요 저는 특별히 달력이나 써놓지않아요
가슴이좀아프면.생리시작하겠구나 ...하는정도에요
근데 정말 귀신이곡할 ...이야기가있어요
제가 생리 전 아님 이틀전에
집안이시끄러워지고
부모님이 갑자기 화가나서 저를 때린다는겁니다
신기하죠?
예를들어 밥먹다가 반찬을흘렸는데 그걸 꼬투리잡아서 때립니다
무자비하게 정말 안죽을 만큼때립니다 엄마.아빠 두분이서.
평상시에는 부모님들이 이런분들이 아니거든요
저는 25살입니다 .
제가 지금 자작이나 거짓말을 하겠어요?미칠노릇이에요
오죽하면 점까지 볼려고하고있거든요
왜이러는지 알수있을까요??제발 누가 답좀해줘요
그리고 이런얘기를 점집에서 어떻게얘기할까요?
이게 사주인가요?사주좀 볼려고하는데요...이러면될까요?
일단 전화로 귀신이 붙었나 상담좀해보려구요...
진짜 왜이러는지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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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많은분들이 조언해주실지몰랐어요
베플보고서는 기분이 진짜 좋지않았어요..
무섭고 어의없는건 장본인인 저라구요 ㅠ ㅠ
굳이ㅠㅠ..
일단제가 조언들 하나하나 잃어보고 10분뒤 다시 글올릴게요 지금...4시48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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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언들 다 읽어보았어요 그만큼 절실하고 어의가없어요 ㅠㅠ
혈인귀니 피를 좋아하느귀신이 부모님께 씌인것같아요
정말 왜 이생각을 못했을까요?
점이나 퇴마사 어떻게만나는 지도 모릅니다 ㅠㅠ
티비에서 들어만 봤을뿐이에요..
그렇다면 귀신을 쫓아낼방법은 없나요..
생리하기전날에 (2~3일)에 오는것같아요
솔직히 오래전부터 중1대 생리하고 나서부터 이런일이 반복되는것같아요
부모님도 때리고나서 많이 속상해하십니다
주문을 외쳐야할까요
부적을 달아야할까요
정말 폭행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리자면요
정말 미친듯이 사람을 때립니다
때리다보니깐 실력도 느는것 같아요..
눈이 사람눈이아니에요...
두분이서 때리는데 제가 당해낼 방도가있나요?
맞으면서 예수님께 살려달라고 말했지만
별다른것이없습니다;;
정말 분통터지고 정말 머리채 다뽑혔을때는 죽을생각도했습니다
나중에 다 때리고나서 저에게 침을 뱉습니다.있는 침 없는 침.
또하나 신기한것 말씀드리자면요.
제가 어느날 창문닫다가 창문을 쳤거든요 근데 그 유리가 내려앉으면서
손등이 찢어졌습니다 12바늘꼬맷구요
신경파열이니 인대파열이어서 그래서 3주간 깁스를했습니다
근데 생리전에 맞지를 앉는거에요 신기하죠?그냥 지나가서 전 진짜 신기했습니다
어떻게 할 방법없을까요...
지긋지긋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