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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100% 실화 ! 유치원일진이 들려주는 무서운이야기 1

유치원일진 |2012.01.29 19:55
조회 10,829 |추천 31

 

톡커님들 안녕하세요안녕 평소 판을 즐겨보는 흔ㅋ남이에요 부끄 

평소에 그냥 엽호판을 보기만 하다가 갑자기 작ㅋ가님의 삘이 와서 씁니닼ㅋ

 

 

저는 요즘 유행하는 여자칭구가 음슴체를 쓰고 싶지만 잇으니깐 음흉 

돈이 음슴체로 가게씀 통곡

 

 

일단 내 소개를 하게씀ㅋㅋㅋ

나는 전남에서 학교를 얌ㅋ전히 다니고 잇는 평범한 고등학생임ㅋ

우리 엄빠가 학교에서 일하시는 관계로 일곱살때부터 큰 당산나무가 있는 폐교에서 살게 되엇음ㅋ

유치원때는 개념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마당 운동장이라고 허버 넓다고 해맑해맑ㅋ음흉

하지만 집이 폐교관사여서 그런지 어릴때 가위에 자주 눌리곤 햇음놀람

그리고 지금은 빌라에서 알ㅋ콩달콩 가족들이랑 같이 잘 살고이씀

 

 

 

 

 

무튼ㅋㅋㅋㅋㅋ

 

 

첫번째 이야기 : 꼬마 여자애 귀신

 

어렷을때는 진짜 가위에 잘눌렷음  

어느날 꿈을 꿧는데 내가 우리집 당산나무 아래에서 어떤 단발머리의 여자아이와 신ㅋ나게 소꼽놀이를 하고 노는 꿈을 꿧음ㅋㅋㅋ일곱살때 소꼽놀이란ㅋㅋㅋ 흙밥을 먹어도 마싯을 나이임ㅋ

한참 그 아이와 놀고 잇는데 갑자기 느꼇음

그 여자아이는 발이 없엇음.....놀람

소꼽놀이를 본격적으로 하려고 은색 돗자리로 된 러브하우스를 짓고 " 여보 들어와 " 하는 순간

신발을 벗엇는데.. 발이 없는거임ㅋ

 

대략..

 

 

 

 

 

 

 

 

 

 

 

 

 

 

 

 

 

 

 

 

 

 

 

 

 

 

 

 

 

이러케 하면 혐오짤 이쓸까바 소심하게 스크롤을 내리겟찌 음흉?

미안해요 통곡 

 

 

 

그 후 몇일후 이사온 기념으로 친척들이 집에 모여서 하루 자고 가기로 햇음ㅋㅋ

친척들이 많아서 어른들과 나같은 유딩과 초글링들은 집에서자고 중고등학생인 형님들은 밖에서 탠트를 치고 자기로 햇음ㅋ

 

그리고 우린 늦은 저녁밥을 먹고 형들 3-4명이 탠트에서 자러갓음

그리고새벽2-3시 쯤이엿을꺼임

 

형님들이 단체로 혼비백산해서 미친듯이 우리집 문을 발로차고 열어달라고 난리를 친거임

그래서 놀란 엄마는 문을 열어주자 형들이 울면서.. 탠트밖에서 어떤 여자목소리가 들리며

" 오빠들 같이 놀아요 " 라고 햇다는 거임.

 

뭐지 ? 하고 탠트문을 열엇지만 아무도 없엇다고 함.

 

그래서 시간도 늦고 그랬으니깐 담력테스트 하자고 후레시를 들고 학교를 정찰햇다고 함

옛날 학교 암?

 

화장실이 밖에 잇음...

 

대략

 

용감하신 형님들이 후레시를 들고 정찰을 하시던 중 화장실2에서 뭔가 작게 쿵쿵 소리가 나는거임

 

용기를 내서 화장실 내부에 가니 단발머리의 여자애가 있었음.

 

발로 걸을려고 하지만 발이 없어서 계속 몸의 중심을 못잡고 넘어져서 무릎으로 쿵쿵 찍으면서 시선은 형들을 응시하며 계속 넘어지고 기어오듯이, 해괴하게 걸어오는 거임당황 오우 지쟈스

 

그래서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쳣다고 함ㅋㅋㅋㅋㅋ

 

 

 

 

두번째이야기 : 자전거

 

 

이 일은 내가 초6 때 일어난 일임ㅋ

아빠가 초등학교 6학년때 두발자전거를 사줌ㅋ 내 소울메이트 씽씽이음흉 

 대략 이러케 생겨먹은 아이엿음ㅋ 마이 소울메이트 ㅋ

 

 

여름이엿는데 그때 막 태풍불고 난리를 쳣음 ㅠ ㅠ 장마엿나?

수요일이라 엄빠는 회식을 하러 가고 나는 학교가따와서 집에서 열씨미 티비를 보고이썻음ㅋ

갑자기 엄마한태 저나가 온거임 " 아들 씽씽이 비맞으면 녹스니깐 집안에 둬라 "

폐교관사여서 복도가 있는 식의 집이라서 알앗다고 하고 끊고 씽씽이를 대리고 왓음ㅋ 마이 소울메이트

 

안방앞에 자전거를 놔두고 문을 닫고 티비를 시청하고 잇엇음

근데 갑자기 밖에서 자전거 패달밟는 소리가 나는거임

동생이 장난치나 생각하고 문을 열엇는데 당황

지혼자ㅋㅋㅋ막 움직이네 싱기방기ㅋ

세워두면 뒷바퀴가 뜨는 그런거라서 패달이 계속 밟히고 뒷바퀴가 게속 돌아가는거임..;

조카 무서워서 방에서 이불둘러쓰고 패달 멈출때까지 잇엇음 통곡

그 이후로 씽씽이랑 절교 ㅋ

절대안탐 귀신들린 자전거따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번째이야기 : 할아버지귀신

 

 

중2때ㅋ 밤이엿음

우리가족은 폐교 관사에서 살기때문에 폐교관리도 같이 해야햇음ㅋ

어느날은 갑자기 아빠가 술을 드시고 주무시고

마당에 키우는 개가 있는데 그 개가 사람이 온거같이 너무 짖는거임..

그래서 후레쉬를 들고 쭉 둘러보러 갓음

위에 그럼치럼 시골 초등학교 치고는 꾀 큰 학교라서 정원이 있엇음

첨에 관리가 잘 될때는 분수대도 보이고 그랫는데 그땐 관리가 안대서 완정 정글..

거기도 한번 후레쉬로 비춰보니 어떤 하얀색 한복을 입은 할아버지 뒷모습이 보이는거임

그 할아버지가 쓰러져서 신음을 내고 잇어서 달려가려고 햇음..

근데 조금 더 가까이서 보니 하반신이 없고 두팔로 기어서 수풀로 안보이는... 분수대쪽? 으로 가는거 같앗음 신음소리를 잘 들어보니 " ㅁ...물.. 물 ...... " 계속 그러케 중얼거리며 분수대쪽으로 가고잇엇음 당황

바로 도망쳣음... 뒤도 안돌아보고 ㅠ ㅠ

 

 

 

 

 

 

아직 얘기 많은데...

추천해주세요 통곡

 

 

 

 

 

 

추천수31
반대수4
베플뷰티|2012.01.30 19:32
베플두자리나남앗넹 초롱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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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잉|2012.01.30 20:34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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