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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녀와 148녀의 농구시합

ㅋㅋㅋ |2012.01.29 21:43
조회 187 |추천 0

148녀:히히히히히~

나:하하하하하!

172녀:야!!!!

나:어 너..왠일이야?

172녀:너 어떻게 나말고 저런년이랑...

나:왜그래...

172녀:다봤어 어린년이랑 농구하니 좋냐? 뽀뽀까지

148녀:......

나:ㅡㅡ넌 내여친도 아닌데 왜참견이야?

172녀:참견이라니... 넌 나랑 농구하기로 햇잖아

나:다른여자애랑 좀하면 안되냐?

172녀:바보....

나:뭐?

172녀:바보...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고있는데

나:그게무슨소리야 ...??

172녀: 너를 처음본건 3년전 학교 운동장이엿어 너가 땀흘리며 농구를하고 덩크슛을 넘는순간 난 너에게 홀딱 반하고 말았지 그이후로 나는 너랑 함께 즐기고싶어 농구를 시작하게 됫고 그런건데....

나:농구를 시작하게 된게 나떄문이라고?

172녀: 그래 이바보야 내맘도 모르는 바보야!! 저년이 어딜봐서 좋다고

148녀: 듣다 듣다 화나네.. 언니 오빠는 어처피 절좋아해요 그러니까 오빠 그만좋아해요

172녀: 뭐이년아 나이도 키도 쪼끔한게 야 넌누구야 애야 나야?

나:...응...

148녀:그래오빠 귀여운 내가좋아 쓸떄없이큰 저언니가좋아?

나 : 결정을 못하겟어... 아...그 그래 농구시합으로 하자 시간안에 골을 더넣은 사람이 내 여자친구가 되게해주지..

172녀: ㅋㅋㅋ 난 농구를 애랑 3년동안 맨날해왓다고

148녀:저도 만만치안거든요

나 : 자시작한다!! 날가져봐 촤하하하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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