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녀:히히히히히~
나:하하하하하!
172녀:야!!!!
나:어 너..왠일이야?
172녀:너 어떻게 나말고 저런년이랑...
나:왜그래...
172녀:다봤어 어린년이랑 농구하니 좋냐? 뽀뽀까지
148녀:......
나:ㅡㅡ넌 내여친도 아닌데 왜참견이야?
172녀:참견이라니... 넌 나랑 농구하기로 햇잖아
나:다른여자애랑 좀하면 안되냐?
172녀:바보....
나:뭐?
172녀:바보...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고있는데
나:그게무슨소리야 ...??
172녀: 너를 처음본건 3년전 학교 운동장이엿어 너가 땀흘리며 농구를하고 덩크슛을 넘는순간 난 너에게 홀딱 반하고 말았지 그이후로 나는 너랑 함께 즐기고싶어 농구를 시작하게 됫고 그런건데....
나:농구를 시작하게 된게 나떄문이라고?
172녀: 그래 이바보야 내맘도 모르는 바보야!! 저년이 어딜봐서 좋다고
148녀: 듣다 듣다 화나네.. 언니 오빠는 어처피 절좋아해요 그러니까 오빠 그만좋아해요
172녀: 뭐이년아 나이도 키도 쪼끔한게 야 넌누구야 애야 나야?
나:...응...
148녀:그래오빠 귀여운 내가좋아 쓸떄없이큰 저언니가좋아?
나 : 결정을 못하겟어... 아...그 그래 농구시합으로 하자 시간안에 골을 더넣은 사람이 내 여자친구가 되게해주지..
172녀: ㅋㅋㅋ 난 농구를 애랑 3년동안 맨날해왓다고
148녀:저도 만만치안거든요
나 : 자시작한다!! 날가져봐 촤하하하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