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초쯤에 대학교에 합격해서 알바자리를 구하러다녔습니다.
이모가 일하는 식당에서 일하게 되었고,
사장님과 이모는 친한사이여서 절 잘챙겨주고
그렇게 힘들지 않게 알바를 다녔습니다
근데 2틀전에 사장님과 이모가 저한테 사장님 조카왔다고 낼부터오지말라하였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슴다.
하지만 일을 11월달 부터 해왔던터라 친구들이랑 놀지도못하고 쉬지도 못해서
몸이 많이 피로한상태였음 그래서 알았다고 했음,,
그러나 다음날 다른아줌마 그만두니까 나보고 다시나오라함...죄송하다고 쉬고싶어요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라고 카톡보내고
잘 설명했슴, 근데 이모한테 전
화가 옴 폭풍처럼 그러고나서 내인간성 사회생활 등을 거론하면서 나를 욕해댔음 돈이제 벌어서 필요업어
서 그렇게 막나오냐...사장을 막대사탕으로 아냐며...그후에 이모는 그냥 전화를 끊더군요
욕하고 그러다가 다섯시간후쯤에 이상한번호로 바꿔서 문자한통이....
재수업어 썅 병신 이렇게 왔어요..문자추
적해보니깐 이모네요.. 충격이너무커서 잠을 못이뤘음 새벽세시쯤에 문자한통을 보냈음
지인라는 얘는 저랑 같이 알바하는 애구요
알바비는 원래 통장에 넣어줬습니다 근데
와서직접 받아가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모얼굴 어떻게 봅니까
저한테 번호까지 바꿔서 저렇게 욕문자까지보냈는데
전 진지하게 그것에 대해서 이모한테 길게 문자보냈는데
넘겨짓지말라네요....엄마한테 말도 못합니다.........싸움이 커질까봐요
저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이일을 해결해나갈 수 있을까요..
알바비는 직접받으러 가야하나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