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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꿈이 너무 이상해서 글올립니다.

흔녀 |2012.01.29 22:30
조회 29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흔녀입니다.

그냥 정말 흔한사람...

판을 처음써서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우선 본론으로 드러가겠습니다.

정말 고민이있어서 글올려요 정말 거짓말아니고 실제에요.

제가 오늘 꿈을 꿨는데요.

어디로 가고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분위기상 버스 같았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제가

버스기사아저씨라고해야되나? 운전하시는분 옆자리 보조석에 앉아있었거든요

 

대충 이런 도로였는데요 저는 빨간색쪽으로 직진하고있었고

파란색쪽으로 가던 승용차가 있었어요

신호가 거의 다달았는데 그냥 직진해서 가더라고요

그럼 제가 타고있던 차가 조금 섯다가 가면되는데 무작정 직진하더라고요

제가 좀 기다렸다가 가라고 했는데 그냥 가시더라고요

제가 평소에도 교통사고날뻔한적이 많아서 꿈속에서 걱정하고있었는데

그때 정말 순식간에 교통사고가 났어요. 승용차는 아에 찌그러지고

그 순간! 앞 유리가 깨지면서 유리파편이 동글랗게 변하더니 물방울 모양이 보였어요

그러더니 제 얼굴쪽으로 날라오는거에요

그런데 그때 엄청 천천히 슬로우모션?뭐지? 암튼 그렇게 천천히 다가오더니

갑자기 팍! 하면서 빠르게 제 목으로 유리가 꽃혔어요.

순간 꿈속에서 말도못하고 숨도못쉬고

말하거나 숨쉬면 목이 잘릴거같고 목소리를 잃을거같아서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거든요? 얼굴을 위로 들고 몸도 빳빳히 굳어서요..

근데 꿈속에서 제얼굴은 잘 안보였는데 그 목이 보이는거에요 갑자기 목만 보여요ㅠㅠ

목에 피랑 유리조각같은게 박혀서 목에 상처가 막있고.. 목전체에 피가 잔뜩묻고..

그순간 어떻하지? 별생각다들고 예전에 영화본게 생각나서요 가발인가먼가 그영화에서

주인공 언니가 사고나서 앞차에 있던 쇠? 그런거 막대기에 목 다 꽃혔잔아요

꿈에서 막 생각나면서 그래도 그런게 아니라서 다행이다 이러고 있는데

바로 꿈에서 깻거든요 제가 억지로 깨고 싶어서 깬거같고

 

그리고 바로자꺼든요 좀잇다가? 그러더니 이번에는 무슨 사람들이 다 절 이상하게보고

피하는거에요?

그러고 왕따라고해야되나? 그런 고민이 들고 꿈속에서ㅠㅠ

화장실가서 볼일보는데 옆칸에 뭔가이상해서 고개를 들었더니

남자랑 여자랑 둘이서 절 쳐다보고있는거에요 둘이 이상한 자세요 음흉하게 웃으면서ㅠㅠ

아진짜 개꿈이긴한데요 피가 난게 무서워서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대충 설명은 했는데요.

피보는 꿈이든 교통사고 나는 꿈이든 둘다 안좋은거 같은거에요...

그리고 방금 집에 오다가 버스안에서 버스랑 자가용이랑 사고날뻔했거든요?

다행이 맨뒷자석 앞에있는 자석에 앉아있었고 사고난거는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계속생각이

드는데 너무 무서워서요ㅠㅠ그리고 요새 제가 목왼쪽을 눌르면 아프더라고요 뭐가 난건아닌데

그냥 눌르면 아프고 제가 식도염도 있거든요 개꿈인거같고 언니랑 엄마한테 말했는데

다들 걱정도안하고ㅠㅠ개꿈이라지만 너무 무서워서요 어떤사람은 교통사고난 꿈 꾸고

진짜 교통사고났다고해서요 말이 길어졌네요

제글을 보시는분들 ㅠㅠ제 꿈좀 풀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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