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야기시작하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1 이되는 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 생계가 달려있는 이야기를하려고합니다
저희아버지는 장사를하시는데 그장사가 한군데에서 계속하는장사가아닌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는데 얼마전부터 나름 수입도 괜찮은 장사일을 그만두시려하기에 저는 더좋은일하시려고하시나보다 막하고 그냥지나쳣는데 설전에 아버지 장사도와드리려고 한 아침 7시부터 손님들이 분주해서 막일을하고 한 낮3시? 그정도 됏는데 그 동업자 ㅡㅡ 분이 갑자기 술이 떡이돼셔서 저희아버지 한테 막 너는 뭐일을그따꾸로하냐고 솔직히 제가봣을떄 일 99 프로는 물건떄오는것도 저희아버지가하고 생선포뜨고 잡다한일까지 도 저희아버지가 다하고 쨋든 99프로는 저희아버지가다하는데 진짜 그런말하시고 그러는거 옆에시장아주머니가 또저러나보다 이러시길레 저런일이또있엇나요?라고물어보려다가 진짜 물어보면 맞다고할까봐 좀 차라리아니엿으면 하는바램으로 안물어봣습니다 그러고 집에와서 싯고 자고 몇일잇다가 어제 아버지가 계속직업을 막 찾으시길래 저는 이번에도 뭔가있을거같아서 저희누나랑같이 장사도와준다고 하고따라갓는데 오늘은 순조롭게 잘돼는가싶어서 저는집가고 저희누나는 일당좀 받을려고 더하겟다고하고남았습니다 시간지나고나서 한 저녘때돼니까 동업자 왜그러냐고 그러더라고여 그래서 일이터졋구나 이생각하고 같는데 이게왠일 막 저희누나가 예체능쪽으로 공부를하는데 막 동업자분깨서 저희누나보고 막 너잘랏냐며 예체능뭐어쩌고저쩌고 진짜 저희누나한대칠기새엿습니다 제가저희누나데리고 그 음식점나와서 막누나뭐잘못햇냐고 그랫더니 막 술먹더니 갑자기 막 저런다고 그랫습니다 (가족인저도 저희누나착하다고느끼는데 ) 저희아빠한테도 물론욕하고여 정말 세상에 별 ㅁㅊ놈다있다는말이 이제야 세삼와닿네요 그래서 저희아빠가 마지막에 장사 저질러놓은거 엄청납니다 .. 빨리둘이치워도 30분인데 혼자치우면 1시간정도돼는거 혼자치우시고 .. 오늘 장사이야기를하던도중 듣게됏는데 그 일그만둘수없는게.. 그 4~6군데 돌아다니시는데 그자릿값을 그동업자분이 많이내셔서 어떻해할수없는데 이거뭐 어떻해할수없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