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않좋고..꿀꿀했는데 친구가 맘껏웃겨주네요 ㅋㅋㅋ 갑자기 대화가오더니....하는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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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야 네이트판에서 어떤년이 디팡타다 똥쌋데
나: 더러워
친구:어떤년은 수술하다 똥쌋데 똥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뭔데ㅡㅡ결론은 다똥이야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년이 남자들 군대 갈꺼면서 왜이렇게 나불대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 3천건이 날라옴 ㅋ
나:그래서 무서워서 똥쌋다고?
친구:이런똥같은년이ㅡㅡ 신발새끼 똥이랑 사겨라 ㅡㅡ
나:캡쳐감사^^
친구:미안 형 미안 아지짜 난까일라고 태어낫나 아형진짜 아니지
그렇게 가버리고 한...10분뒤..ㅋㅋㅋ
친구:아잠깐 나지금 똥줄탐.. 똥싸고옴.. 니새끼가 계속 똥얘기하니까그렇잖아 ㅡㅡ 기달려라
ㅡㅡ 라고 해버리고 화장실로 가버린 저의 친구이야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는없지만...그냥 저혼자 새벽에빵터지긴했지만... 욕은하지말아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