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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로 떠난 별미 여행

차유미 |2012.01.30 12:31
조회 114 |추천 0

 부녀는 꼬막 마니아

 벌교에 가면 꼬막 정식집이 즐비하다

 구성이나 가격이나 맛 대동소이!!

 그러니 발길 닿는대로 들어가도 크게 억울하진 않을 듯...

 

 일인분에 15000원

 일요일이어서 그런지 사람들 완전 많았다

 솔직히 허겁지겁 정신 없어서 맛을 음미할 새가 없었으니

 그냥 차분히 집에서 삶아 먹는 것이 좋을 듯 ㅋㅋㅋ

 난 국문과 나온 여자다ㅋㅋ

 조정래의 태백산맥을 다시 읽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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