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금욜..
산동에서 술먹다가 2차로 어디가지 하다가 가게된 만월
기대쫌 하고 갔다는
특히나 치즈두부~
막상 가보니 내가 많이 지나가던곳에 자리잡고 있었다...
간판 입니다~
가게 내부에 요런 장식이 있네요~
이 루돌프는 코가 안빨개요~
ㅋㅋㅋ
음식 이것저것을 시키고
기다리니 하나씩 하나씩 나옵니다~
일단 기본
모듬 고로케
나는 안먹어봤어요~
맛은 모름
모듬 나베
국물이 션~했어요~
그 기억만...
기다리고 기다리던
치즈두부
고소해요~
밑에 견과류도 있어서
씹히는 맛도 좋았어요~
테코레이션도 이쁘고
접시와 두부와 와사비의 컬러감도 좋아요~
마무튼 만월..
치즈두부먹으러 또 가고싶네요~
위치는 설명을 잘 못하겠어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