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음악의 조화 리복 클래식
유명 힙합 크루 오버클래스의 멤버이며,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로스쿨에 합격까지 했던 진정한 천재,
세련된 플로우로 “King of flow”, 힙합계의 엄친아, 등 다양한 별명을 가진,
다재다능한 능력의 소유자 버벌진트가 돌아왔어요!
버벌진트는 2009년 3월에 비록 솔로 앨범은 아니었지만,
그의 앨범 “누명”이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하였고,
브랜뉴 스타덤 소속사에 합류해 조PD와 합동 앨범을 작업하며,
언더계의 제왕이라 불리기도 했었어요.
지난 해 Go Easy 앨범의 타이틀곡 “좋아보여” 외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긍정의 힘” 등의 노래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음악을 확실히 알린 버벌진트!
그런 버벌진트가 2012년을 맞아 새로운 싱글로 Classic을 발표했습니다.
매번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자신만의 이야기를 통해 대중의 공감을 이끄는
버벌진트의 음악이기에 이번에 나온 Classic에도
역시 새로운, 버벌진트만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어떤 플로우와 어떤 라임으로
새롭게 우리에게 충격을 줄지 기대하던 중
버벌진트의 신곡 Classic을 뮤직비디오로 접하게 됐네요.
음악적 스타일도 물론 새롭지만 버벌진트가 기존에 추구하던
힙합 패션 스타일을 바꾼 것이 눈에 띄네요.
예전에 입던 패션 스타일은 후드티나 댄디한 차림으로
버벌진트 자신을 보여주기 위한 옷이었다면,
이번엔 조금 더 자신감 있고, 그의 개성이 넘쳐 보이는 스타일로 바꾸었네요.
옷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게 되니 버벌진트가 맞나 싶을 정도 인데요,
새로운 패션 스타일 중 운동화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자세히 알아보니,
리복 클래식의 벤틸레이터라고 해요.
운동화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중요한 포인트잖아요.
버벌진트가 신고 있는 벤틸레이터 HLS는 상의와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짙은 회색에 노란색이 포인트가 되어 안정감 있고, 생기 있어 보이네요.
벤틸레이터는 1989년에 등장한 이후
리복 클래식의 대표적인 러닝화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운동화로
버벌진트가 신고 있는 것은 리복 클래식에서 새롭게 현대화 하여,
트렌드에 맞게 패션에 중점을 두고 리디자인하여 출시된 운동화라고 해요.
<Classic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한 벤틸레이터>
리복 클래식과 버벌진트의 콜라보를 통해
세상은 버벌진트의 음악에 한번 놀라고,
벤틸레이터와 리복 클래식의 트렌디한 모습에
다시 한 번 주목을 하게 될 것 같아요~~!
새로운 한 해에 스트릿 감각이 더해진 벤틸레이터와 함께
새로운 기분으로 길을 걸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