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해줄께..
여자가 남자에게 좋아하는 티를 내면 좋은가 안좋은가..
일단 대부분 좋을꺼야...
내 첫사랑도 날 좋아한다는걸 알고 더 깊게 빠졌으니까..
특히 남자가 외모가 뛰어나거나 인기가 많은 남자가 아닌 경우에 이런 표현은,
더더욱 사랑을 불질르게 될껀데..
근데 이런 경우는 예외야..
남자가 아주 잘생기고 매력적인 경우는...
오히려 남자는 속으로 아 내 잘생긴 외모가 그렇게 좋냐?
내 매력에 빠졋구나 하면서..
특히 자존감이 너무 강한 남자에 경우 더더욱 그래..
그런 남자에게서 착한 척 행동하면서 좋다는 티를 내면 최악의 결과물이 나오지..
여자를 약간 속물로 느껴져서 싫어지는 경우도 조금 있다고 봄..
착함이데 어째서 속물인가?란 감각?
이런 남자는 까칠하고 관심없는듯 대해야. 남자의 도전욕구를 만들어낼꺼야..
물론 여자가 그 남자와 레벨이 동등하거나 그 이상일 경우만 말야..
그 이하일 경우는 꼴깝떤다고 생각하지..
착한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는 자신이 얼마나 매력적인가를 알고 있는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