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써보는 거지만 시작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그냥.. 시작 합니다.
여자친구는 있지만 돈이음서서 음슴체로 가겠음.
(이번에도 드레그 드립 하겠음. 내 닉네임 보고아는 사람은 다 알거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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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론임. 나님은 글 중 서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남자사람 임.
(읽기가 싫으면 읽지 마 이 양아치들아)
우선 해석 남/여 카테고리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음.
근데 이 카테고리가 조회수가 가장 많으니까 올려보겠음.
나님은 네이트 판과 톡톡을 즐겨보는 남자사람임.
근데 한달 전 부터 정말 답답한게 생겼음
말도안되게 답답한거고.
이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들도 공감할 만한 내용임.
(물론 이 글의 주체가 되어지는 개념없는 니들은 제외함)
간단하게 설명 해주겠음 , 제목으로
-개념없는 중.고딩 -
-초딩 무개념 인증 샷-
-고딩 노스패딩 일찐-
-개념없는 청소년들의 만행-
예를 들어서 제목을 지어봤음
대충 뭔내용인지 이해가 감 ?
(니들이 담배피는거 이해 해, 나도 폈어 중학생때부터
근데 있자나 이 거지새끼들아. 나는 그래도
어른들 앞에선 안피고 가려서 폈어 그지깽깽이들아)
나님은 고등학생때 철부지였음. 일찐? 양아치? 이런거 아님
그냥 철없이 부모님 속 많이 썩이던 아이였음.
(나님 솔직히 찌질이였음)
고등학생들이 놀이터 길거리에서 담배핀다고,
초딩들이 개념없이 행동한다고,
중딩들이 지하철에서 미친짓 한다고,
-------본론-------
다 개념없고 미친짓이라고 나님은 생각하고 있음.
근데!!!!!!!!!
그걸!!!!!!!!!
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무개념!!!!!!!!!
이라고!!!!!!!!!!
올리는!!!!!!!!!
나이먹은 우리 성인들은 ㅡㅡ
무개념이라고 생각 안됨 ?
(이런거 올리는 니들도 똑같애.)
그 상황에서
그 어린나이에 폼좀 잡고싶은 아이들에게 한마디 못함?
무서움 ???????????
나도 무서움.
그래서 나도 못함. 나도 한심함.
나님 고졸임.
근데 좀 대졸 하시고 좀 배웠다 하시는 분들은
그런 어린양에게 멋잇는 어휘력을 추가해서 한마디 할 수 있지 않음 ?
(대화가 안통한다고 지랄해싸지 말아..
대화가 안통하는건 당신이 한마디 할 때 그 고딩에게 공감대가 형성이 안되고
식상하고, 남들이 항상 하는 잔소리 같아서 그런거니까)
그 어린것들이 때릴가봐 무서운거 이해 함
몰려다니니까 이해 함.
똥이 더러워서 피하냐 무서워서 피하지 ?
이런 말도 있는데,
우린 이 어리석은 녀석들과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고 있음
그리고 나님은 어려서부터
애들은 다 보고 자라는거 라고 배웟음.
(나님 가정교육은 확실한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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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내주겠음
어린 고딩일찐 노패일찐 이런거 판에다 욕하지 말자
나이 먹고 판에다 그런거 올리는게 더 창피해..
앞에서 한마디도 못하니까 여기다 올리는거 아니야..
그 자리에서 한마디라도 할 수 있는게, 그런게 진짜 어른 아니야?
------그리고
이글 읽고 열폭하는 니새끼들아
작작 해라. 지금 니 옆에서 이 추운 날
미니스커트에 속바지도 안입고 레깅스도 안신고
달라붙어서 돌아다니는 애들 눈엔 멋있어 보일지라도
그 외 모든 사람은 니들을 보면서 눈쌀을 찌푸린다
그리고 어른 지나가는데 노패입고 가오잡고
쳐 야리지마 허세 SC새기들아
무서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