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생리불순이 좀 있었는데요.. 생리주기도 35일 정도로 길구요..
글두 최근 일년동안 꼬박꼬박 한달에 한번 달걸이를 했슴다.
근데 이눔의 몸땡이가 뭔 문제가 있는지 9월 12일을 마지막으로 생리를 하질 않네요~
벌써 3달이 넘었는데 ㅜ.ㅜ
두달이 넘었을때 혹시나 하는 맘에 걱정이 되서 병원에 갔더니 임신은 아니고, 스트레스성일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다지 제 생활에 스트레스 받는일이 없거든여 ㅡ,.ㅡ
병원에서는 한달정도 더 기다렸다가 그때도 안하면 병원에 오라구 하던데, 기다리는 조급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꼭 생리를 할 것처럼 배가 아팠다가도 보면 안하고, 유백색의 분비물이 계속 나오네요. 가슴도 몽울진거 처럼 딱딱하구.. 딱 생리할 때쯤의 증상인데 이상하게도 안한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우를 겪으신 분이 계신다면 조언 좀 해주세요~
맘의 안정을 가지고 기다리고 싶어서요. 혹시 자궁안에 어떤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여? 자궁근종이 생기면 어떤 증상이 있나여? ㅠ.ㅠ
글구 제가 술담배를 하는데요, 이런것도 지금과 같은 경우와 연관이 있을까여? 아예 없다고는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여러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