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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맛집]정옥녀 닭한마리&칼국수

김민경 |2012.01.31 15:37
조회 4,830 |추천 0

전 오늘부터 마창진 맛을 찾아 떠납니다

 

돈도 없는데 맛있는건 알아서

 

자꾸자꾸 떠날겁니다

 

내 입은 고급이니까요짱

가게 위치입니다

 입구 모습인데, 주차장이 좁아보이죠??

 

좌측에 자세히보시면 지하주차장이 있답니다~~

 메뉴판 입니다

 

저와 친구들은 닭한마리에 똥집사리 칼국수 먹었습니다

 양념장 만드는법과, 주의할점 이네요~

 

 

 

 이게 닭이처음 나왔을때 인데요

 

희희 멀건한게 무슨맛이날까했는데

 

굉장히 시원한게 맛이 좋더라구요~

 

 

 똥집사리랑 떡사리 넣었구요~

 

떡은 처음에 기본으로 주더군요

 

추가할때만 돈이 따로들고..ㅋㅋㅋ

 

근데 블로그에 올릴건데 서비스 좀 어떻게 안되냐고 물어보니

 

떡사리 흔쾌히 얻어먹었다는..

 

감사합니다 사장님~~^^짱

 

다데기인데요

 

짭짜름하고 매콤할줄 알았는데

 

이건뭐 희한합니다

 

말로 설명할수 없는 오묘한맛입니다

 

좋습니다. 완전 제스타일이였어요

 

양념장을 듬뿍 찍어서 먹었는데

 

전혀 낫띵 네버 짜지않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듬뿍발라 먹었답니다~

 

 이건 김치인데 물김치 비슷하게 해놨습니다

 

끓인 닭안에 넣어서 먹어도되고

 

그냥 먹어도되고~

 

 

 전 사실 흰국물보다 빨간국물이 좋아요

 

매콤하니 소주한잔하기 좋잖아요~

 

원래는

 

그냥먹고

 

김치넣어서 먹고

 

다데기넣어서 먹고

 

3가지 맛이 난다고 하셨는데

 

어리석게도 김치와 다데기를 다 넣어버려서

 

2가지 맛밖에 못봤습니다ㅠ_ㅠ

 

 

 참을수 없는 비쥬얼

 

위장이 꼴립니다

 

아 또 먹고싶어요

 

현기증나요

 

배고파요 ㅠㅠㅠㅠㅠ

 

 

 

 국수에 닭까지 올킬했습니다 올킬!!

 

총평가!!

 

분위기★★★★

저녁때쯔음 갔었는데 술손님이 꽤 앉아계시더군요.

그러나 그리 시끄럽지는 않았습니다.

 

청결도★★★★★

얼마전에 오픈한거 같더라구요.

주방도 오픈형이고 깔끔했습니다.

 

친절도★★★★★

좋습니다. 필요한거 없나 상시 물어봐주시고 메뉴에 대해 잘몰랐었는데 일일이와서

설명도 다 해주시고 먹는방법까지 세세하게 다 말씀해주십니다.

거기적힌데 보면 여자분들끼리 오시거나 노약자분들께 한해서 닭을 잘라주고

남자들은 손님이 잘라먹으라고 해놨던데, 남자3명갔는데 다잘라주시더라구요~

 

맛★★★★★

어찌보면 삼계탕과 맛이 비슷할수 있겠으나, 처음요리나왔을때와 김치만 넣었을때,

소스와 김치를 다 널었을때, 맛이 3가지입니다.

다 맛있었으나, 매콤한걸 좋아하는 전

김치와 다데기 다 넣었을때가 가장맛있더군요.

 

가격만족도★★★★★

닭1마리기준 18000원, 반마리씩 추가가능하며 반마리는 9000원입니다.

국수1인, 볶음밥1인에 2000원씩 입니다.

각종 사리추가시 1000원~2000원

샏각하시기에 다르나, 개인적으론 3명이서 배터지게 먹고 3만원 안팍이였다면

비싼편은 아니였다고 생각듭니다.(물론 음주는 하지 않았습니다)

 

전체평가★★★★★

좋았습니다. 기대이상으로,

처음먹어보는 터라 생소하기도 하고 명동에서 유명하다해서 먹어보았는데

제입맛에는 딱이더군요, 직원분말론 점심때 식사용 칼국수 드시러 오시는분도 많다네요

식사용으로도 좋겠으나 술안주로도 딱~~~~!!

 

 

추천수0
반대수30
베플류주영|2012.02.01 11:45
블로그 올린다고 서비스 요구하고 그러지 맙시다. 양아치니~
베플유지후|2012.02.01 21:47
거지근성 ㅉㅉ 떡사리 그거 얼마나 한다고 서비스달라고 징징대냐 맛집블로그가 벼슬이냐
베플강샛별|2012.02.01 19:47
맞아.....블로거라고 서비스 달라 그러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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