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판 쓰는 저란 여자 ㅎㅎ
오늘은 재수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 ㄱㄱ
편하게 할께용잉....
지금 제가 쓰는 날짜는 1월 31일 임 ㅋㅋㅋ지금도 눈옴 ㅋㅋ 아파트 마당에 누가 눈사람 만듬 씐기
나도 내일 해볼꺼임 ㅎㅁㅎ
일단 오늘 얘기 ㄱㄱ
오늘은 31일임 31일 하믄?!! 떠리 원 데이 아니겠음 ㅋㅋㅋㅋㅋ
저란 여자 남이 사다주는 베라 아이스크림만 먹어본 여자임 절대 제가 발로 베라를 들어가 보지도 않았음
떠리원 데이라는 것만 알고 간것도 오늘 처음임
룰루랄라 눈싸움을 하믄서 갔음 갔따가 어떤 세탁소 아저씨가 화냄 ㅠㅠ
일단 도착 성공
친구 2명과 들어감
커플들이 있넹ㅋㅋㅋㅋㅋㅋㅋ껒오ㅋㅋㅋㅋ구라고 행복하십시오...><..ㅠㅠ..
어째뜬어째뜬
이름은 잘 모르고 일단 제일 큰컵을 그것보다 한단계 낮은 컵 가격으로 준다는 것을 알아냄
그래서 시킴
오잉
근데 무슨 카드가 잇냐고 함 그거 없음 안되는걸 암
없다고 하니까 갑자기 직원 표정이 싹 바뀜
일단 내 친구는 자기 엄마꺼로 하고 전 짜증났긴 하지만 초조해졌음
근데 언니 지갑에 그 카드가 잇다는것을 기억해냄!!!
내 친구가 주문을 다 끝마치고 절 쳐다보는 거임
니년은 어뜩케 할래?ㅋ 이런 의미가 포함되 있는것 같은 표정이였음
그래서 일단 언니꺼로 해본다고 했음
근데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가 절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확인해볼께요"
이랬음 글쓴이가
근데 그냥 네 이러면 되지 않음?
네네
그냥 이러면 되지 않음?!!!
그 언냐가 저한테 어뜩케 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네이~
진심 뻥안치고 진짜 다 걸고 네이 네이 로 했음 그것도 진짜 비꼬는 말투로 !! 진짜 누가 들어도 비꼰다는 걸 알정도로!!!!!!
그때부터 내친구들까지 표정이 굳기 시작했음
근데 설상가상(사자성어다잉!!)으로 언니꺼 주민을 틀린 것 같아서 그 알바생 비웃는다는 표정으로
주민이 없다는데요?
이럼 ㅡㅡ 진짜 아이스크림이고 뭐고 나가고 싶었음 ㅋㅋ근데 참았음ㅋㅋㅋ
저란 여자 아이스크림 미치는 여자 ㅇㅇ
너같은 년때문에 내가 이 눈길을 해치고 온줄 알아!!!!!!!!!
이렇게 소리치고 싶었음 근데 깡이 없었음....ㅋ....
그래서 전 친구걸로 하겠다고 했음
그러더니 또다른 직원한테 가면서
이거 중복해도 되나?
이러고 가는데 표정 진짜 짜증났다고 함 전 아이스크림 보고 잇어서 못봤는데 제 친구가 봤다고 함
그나마 아이스크림 퍼주는 직원은 착했음...ㅋ....ㅋ...아 짜증남...
저만 짜증나는 거임? 그런거임?
카드 없다고 저런 행동으로 손님을 맞이해도 됨??
저만 기분탓임?ㅠㅜ 제 친구들과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임?ㅠㅜㅠㅜ
톡커님들 판단좀 해주삼ㅠㅜ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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