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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는 한기총, 돈선거 살포 인물 회장선거 후보에 단독 출마

진리의성읍 |2012.01.31 19:59
조회 24 |추천 0

 한국교회의 명예를 실추시킨 한기총 돈선거 살포논란의 핵심 인물이, 차기 한기총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돈선거 논란이 빚어졌던 작년 제17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 선거에서 길자연 목사측 선거대책위원장을 맞았던 홍재철(경서교회)목사는 4일 제18대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후보에 단독 출마했다.

 

 

 

 

 

홍재철 목사는

[고심끝에 출마를 결정했는데, 당선된다면 한국교회와 한기총에 루터와 칼빈의 심정으로 종교개혁을 다시 일으키고자 한다.]

[한국 기독교를 음해하는 세력으로부터 보호하는 한편 성장이 정체된 한국교회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한기총 회관 건립의 기초를 닦고자 한다]

 

 

홍재철 목사는 5일 한기총에서 후보자격 심사를 거친 뒤,

16일 공개청문회를 갖고,

19일 오후 2시에는 왕성교회에서 열리는 총회 참석한다.

 

 홍재철 목사는 절차를 무난히 통과해 최종투표를 통해 당선된다면 제18대 한기총의 회장이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고신 등 한기총 소속 20여 개 교단은 4일 '한기총 정산화를 위한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현 지도부 사퇴를 촉구.

 

 대책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한기총 현 집행부는 몇몇 인사에 의한 사유화 한 기관으로 전락시키고 있다]

[운영에서도 행정과 재정의 총체적인 파행 운영으로 공금이 유용되고 국가 자원금을 목적과 다르게 사용했다]

 

 

 

                                                                                                                          <기사 '뉴스한국' 발췌>

 

 막나가는 한기총!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만 답답하게 만들고 있다.

한기총의 사태를 통해 현 한국교회가 얼마나 부패하고 썩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이곳에 정말로 하나님이 계시는지 궁금하다.

창세기 6장에서 죄인과 함께 할 수 없음에 떠나가신 하나님이신데,

이들은 무슨 배짱으로 하나님을 찾는지?

이들이 부르는 하나님은 요한복음 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이 생각이 난다.

 

막나가는 한기총!

이제는 제발 부끄러움이 무엇인지 깨달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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