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똥파마의 실체☆★사진有

똥파마여인 |2012.01.31 20:50
조회 2,573 |추천 17

 

 

흐흣 ^_^ 안녕하세요 저는 요번에 판을 처음 쓰게된 올해 열입고 되는 한 평범한 흔녀입니다...

 

 

일단 저는 판을 써본적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이제개학은 다가왔음,,,,,,,

 

 

근데 파마는 하고싶은거임........

 

 

평소에는 고데기로 말고 다녔는데 이제 머릿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생각해봤음

 

 

 

그떄 마침 똥파마라는것을 발겼했음

 

 

 

오오 그야말로 글쓴이에게는 정말 좋은방법이였음

 

 

 

 

그래서 글쓴이는 똥파마를 과감하게 실천해봤음...

 

(실패할줄 꿈에도 모르고 과정샷은....ㅜ)

 

일단 내게 하나있는 과정샷을 공개하겠음

 오호홋 얼굴공개는.......

 

일단 머리를 깜은뒤 적절히 말리고 나는 새벽 12시쯤혼자서 머리를 둘둘말아가기 시작했음

 

한 이십분 뒤에 다 말렸음

 

글쓴이는 행복한 마음으로 잠에 들었음.........

 

 

 

오 다음날 아침

 

 

 

 

 

3

 

 

 

 

 

 

 

 

 

 

 

 

 

2(오메 이거 꽤두근거림,,,,,)

 

 

 

 

 

 

 

 

 

 

1

 

두둔 ...(아침이라 얼굴이 많이부었음,,,,눈도 제대로 떠지지않았음)

 

일어나자마자 똥파마를 풀고 거울보기 귀찮아서 핸드폰을 끄냈음 ........

 

응? 이건 모지......라는 생각으로 다른각도에서 비쳐봤음

 

3

 

 

 

2

 

 

 

 

 

1

 

 

 

 음....오 쫌괜찮았음 나름...... 글쓴이는 더자세한 상황을 보기위해 거울로 갔음 ,,,,

 

그런데 뜨뚠

 

머리가 완전 태워놓은 다리가 되버린거였음,..........

이거 헤그리드머리 보다 더 심했음....

 

 

 

분명 글쓴이는 빗한번 빗은거였음 .. 근데 머리 카락이 .......

글쓴이 머리숫 많이 부족함 ... 하 내 소중한 아가들이.......

 

 

오오 마이갓 ...신이여..

 

글쓴이 이상태로 집에서 거의 울을려고했음

 

 

그런데 글쓴이엄마가 깬거임 두둥

 

 

엄마님꼐서

내머리고 보고 경악하면서 이렇게말했음..

 

"누...누...구..세..요"

우리엄마님꼐서 나보고 어떤한 정신이상자가 우리집에 들어온줄 알았다고함.....

 

 

마지막으로

글쓴이의 저 독기 가득한 눈이 보임

 

하아,,, 톡커님들... 절대로 똥머리 하고 주무시지 마셈

 

 

 

 

 

 

 

 

 

 

 

 

 

 

추천하면

 

 

 

 

 이런남친생겨서 화이트데이날 사탕이만큼받고

 

 

 

 

 

 

 

 

이런여친 생기고 발레타인데이날 이런 초콜렛받아요 ~

 

추천수17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