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3된...따시녀입니다~
평소에 네이트 판을 즐겨 보고있어요~
혼자서 모니터 보고 >.< 킥키킼ㅋ웃다가
예쁘게 만나는 커플들 보고 U.⌒부러워하기도하고,
가끔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글도 보고~
'나도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망설이다가 용기가없어서 눈팅만 했던 1人이구요 ㅠ.ㅠ
친구 한명이 저에게 용기를 쏴줘서 이번에 한번 올려보는데...........
23에 뭣하는 짓이냐고 욕들을거 먼저 생각하고 올리기로^^;쿄쿄~
..........나이에 안맞게 유치한거 좋아하고요y.y
유치돋아서 돋움체로 냐하하~
자 그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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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거 한번 해보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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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요것은, 글쓴이 저의 1오리얼굴입니다.
- 콧구멍이 눈이고 입술이 주둥이야ㅋㅋ(시골오리)
심심했던 저는 친구 몇명에게 까똑으로 보냈습니다.
저한테너오리눈이왜케크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
콧구멍크단소리겠죠?..흐규흐규~
그러고 몇분 뒤 친구가 2엄마미소 오리를ㅋㅋ
예쁜오리죠 ㅋㅋㅋㅋ(대구표 오리)
이어서 오는 구미친구의 3안젤리나졸리오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이기때문에 숫컷오리가 되겠습니다. (구미표 오리)
저 웃음코드가 이런 코드입니다..
남들이 안웃겨하는것도 저한텐 웃기고ㅠ.ㅠ
하이코드인지..ㅋㅋㅋ못한건지 ~.ㅜ
제 까똑을 읽고 답장을 안보내던 이유가
이사진을 찍고 있었다는 생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죠
4 아기(새끼)오리 , 올해부턴 욕을 예쁜말로 고쳐서 쓰기로 ^^ ;(수원표 오리)
한명한테서만 오리사진을 못받은 저는ㅋㅋㅋㅋㅋㅋㅋ
- 자 이번엔 눈큰 오리야
_.....
내스똴아니라
친구가 자기 스타일 아니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진을 보내면서 하는 말이
- 눈깔사탕이나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귀여워서 웃었어요 ㅋㅋㅋ
하..ㅋㅋ대부분 무표정으로 보시겠죠 ㅠ.ㅠ
이런 글도 봐주시는 분이 있으려나ㅋㅋㅋㅋㅋㅋ
읽어주신분들께 한분한분.. 무한감사드립니다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오늘 정말 많은 눈이 내렸네요~
모두들 차조심 운전조심 빙판길조심 감기조심 하시구요~
인신매매로 대구 경산 칠곡 요즘 난리더라구요~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 같네요 ~
경산에서 자취하는데.........
밤늦게 정말 잘다녔는데 겁 잔뜩 먹고 저도 조심하려고요~
다른지역분들도 조심하시구요!
2012년 벌써 한달이 지났어요~Y.Y
올해엔 예쁜 사랑 꼭 이루시길 바라요~~(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