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음슴체로 넘어가것슴^^~♥
안녕하심 난 이제 한살을 먹게되는 열입곱소녀임
우리집에선 내가 셋째고 셋째가 이쁘게 생겻다는 말을 들어본적이있을꺼임 ^^
(미안함 함 해보고 싶었슘 희응희응!!)
그리고 내아래로 남동생하나가 있음 그래서 알다시피 난 중간애 있는 아이지..
중간에 있는 아이는 얼마나 서러운지 아나..?
아......내 이레가 몬살것다
아...
셔덧마우스같은소리 집어치우고 바로 본판으로 넘기겟슘~
우리집에는 언니둘과 남동생이 잇슘 난 중간이여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라는 그런 대접을받음 ㅡㅡ
첫째는 돈벌어오니까 오냐오냐 둘째는 지할꺼 다하고노니까 오냐오냐
막내는 남자고 막내니까 오냐오냐 그럼난 모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찬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지금 웃을상황이아니지 일단 내동생얘기부터 시작하겟슴
내동생은 지가 연예인인줄암 ㅡㅡ
옷을 한번입으면 다른거입고 또 한번입엇다 벗어던지고 다른거 입고 아놔 진짜 ㅋㅋㅋㅋㅋ사실 이런얘기는 하기싫지만 내가옛날에 이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이젠 철들어서 괜찮음 ㅡㅡ 내동생은 지가 진심연예인인줄알암 ㅡㅡ
내가 화나서 내동생한테 온갖 욕짓꺼리 다해가면서 이렇게 말해죠뜜
"야 이런 쉼생컁 니 옷똑바로 안갓다놓냐?"
이러니까 이생퀴가 " 어 " 이러는거임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말로 어이가없어서 얘가 그럴때마다 나는 해주는 말이 잇음
"니말투 똑바로해 미친생컁"
아놬ㅋㅋㅋㅋㅋ일진언니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시키는 암말도 안하고 옷을 빨래통에다가 쳐박아 넣음
근데 우리집 빨랭통도 더럽게 옷이 전틔 많음 아놔 ㅡㅡ
첫째도 직장나가고 둘째도 이제성인이여서 일쳐나감
그래서 지들은 일안하고 나만 쳐함 ㅡㅡ 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무튼 우리엄마는 나를 부를때 그냥 건성건성으로 불러댐(날 치킨이라고 치자 내가 치킨을 열라 좋아함 ㅋㅋㅋㅋㅋㅋ) " 치킨아 이것좀 널어 " 걍 보통집에서 자식부르는 소리랑 똑같음 하지만 내 남동생을 부를때만큼은 엄마도 코에 꾸밈을 줌 아주 달콤한소리를냄 " 아들~♥ "
뒤에 하트 천만게가 튀어나올듯한 말투를함
이런 우리마덜미가 어느날이였음
우리마더가 내동생보고 옷을 좀 쳐치우라고 달콤하게 말을했지
내동생은 "네~"이러면서 조카 가만히 쳐앉아있는거임 ㅡㅡ (여기서 내동생만 존말씀)
(내동생을 버섯이라고 부르겠음)
난 이 버섯새끼가 몰할때마다 얄밉게보임 아니 조카 얄미움 그래서 내가 맨날 스트레스를 받음 ㅡㅡ
이새끼가 계속 안하고 티비만 쳐보길레 내가
"야 개버섯 엄마가 옷치우레잖아 빨리해"
라고 전튜 시크하게 말해줌 그니까 저새끼가 또 "어" 드립을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욕할힘도 남아잇지않아서 걍 마지막으로 내주댕이에다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버섯새끼 뒷통수에다대고 "저새끼가 진짜 뒤질라고환장했나" 라고 말해줌
그리고나서 내동생새끼가 옷을 빨래통에다가 쳐넣고 뚜벅뚜벅걸어와서 다시티비를 쳐보는거임 ㅡㅡ
그래서 난 절라 야리다가 눈깔이 뽑힐것같은 느낌에 걍 티비에다가 시선을 옴겻음 ㅡㅡ
엄마는 잠깐어디갓다온다면서 나가고 난 요즘 나루토가 너무재밋어서 나루토를 보다가 늦게자는 바람에 눈을 잠시붙였음 그러다가 깻는데 내동생이 나갓다들어오고 한참있다가 울마덜도 들오왔음
또 옷을 이리저리 어질러놓고 티비쳐보고있는거임 ㅡㅡ
그런데 우리마덜은 "아들~옷제데로 갓다 치워야지~" 라며 또 콧소리를 내는거임 아놬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중1때엿나2때였나 내가 친구만나러 잠시나갓었는데 우리엄마한테서 문자가 온거임
그래서확인했더니 "치킨아~집에아빠있으니까 혼나지말고 빨리 들가~^^"이렇게 온거임....;;
사실 절라 당황 만퍼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엄마 아닌줄알고 엄마한테 직접전화까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엄마한테 "엄마 이거 엄마가 보낸거맞아?" 이러니까 우리엄마님은 언제그랫냐는듯 "어왜 빨리겨들어가"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당황해서 "어...어...알았어..." 이러고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나이때 진심 내가 헛것보는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우리마덜이 또 콧소리내면서 아들아들거리다가 다음날이 됫음
또 "아들~" 드립을 치는거임
또그담날
또 그 다담날
또또또 그다다다다담날
이때부터 콧소리가 많이 흐트러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마덜 분노게이지 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마덜은 잔소리진심 쩔고 화나면 온갖욕 다 뱉어네고 장난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이 계속 옷을 이리저리 굴리니까 울 마덜이 하는말
"이썅노무 새끼가 개버섯 (여기서 개 자는 성을 말하는거임) 옷똑바로 안갓다놔!!!?????"
"저 새끼가 진짜 미쳣나 옷 똑바로 빨래통에다 넣고 이건걸어놓고!!!!"
와 나 이때 무서웠음 나한테 불똥튈까봐.....ㅡㅡ...
우리마덜이 이렇게 나오니까 내동생도 " 아 네 '
이러면서 조카 딱딱하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우리엄마 씨x새끼 까지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너 장난감안치워??!!확다 다 갓다버리기전에 빨리 치워!!"
이러니까 내동생이 " 아 알았다고!!!!!"
이지럴 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내가 원레 엄마한테는 그러면 안된다는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엄마앞에서 내동생한테 이렇게 말해줫쭘
" 야 뒤질레 니가 잘못해놓고 왜 지랄이야 미친새끼야 "
라고 내가 진심 온갖 정성으로 버섯새끼한테 욕을해줘슴
근데 우리집에 개시키 두마리 키우는데 한마리는 슈나우저 4살다되가는&할배다되가는 애고 또따른애는
진돗개인데 아직애기라서 작음
근데 이 돗개녀석이 오줌을 막 아무데서나 지리고 다님 ㅡㅡ 이불만 하루에 4번정도 빰 ㅡㅡ
울마덜이 강아지가 또 이불에 오줌쌋다고 조카 모라하는거임
그래서난 아까 내동생한테 부모님한테 데들면안된다는정신을 보여주었기에 난 암말도안하고
걍 치우고 뭐 치우고 저것치우고다함
근데 잔소리가 줄지가않는거임 ㅡㅡ
완전 나로 갈아탓음 ㅡㅡ
그래서 참다 참다가 너무 안되서
에잇 나도모르겟다 이러고" 아 알았다고!! 개버섯한테 모라해줘도 날리야 " 라고 말을햇음
와 나진짜 완전 몬가 짜증나는 느낌을 엄청많이 받았음 ㅡㅡ
그리고 다른 때는 아빠가 나보고 집을 다치우라는거임 ㅡㅡ 그것도 나혼자서
완전 어이없지않음?
그래서내가 일단 알앗다고 말을하고 집을 치웠음 근데 개버섯은 아무것도 안하는거임 ㅡㅡ
절라 얄미워서 내가 설거지하라고 하니까 "아~~씨이" 라면서 짜증을 냄
그래서 빨리하라고 쌍욕을 해줫슘
난 집안일을 치우고 닦고 모하고 있을땐 내동생은 설거지만 하고있었음
근데 엄마가 들어온거임 그러면서 나보고 하는말이 "왜 애한테 설거지를 시키고 지랄이야"
이러는거임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6학년 되는애를 애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학년짜리 애 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이없어서 내가
"설거지하나시키는건데 뭘 애를 시켜야 난 빨래도하고 집안청소도 다했것만 ㅡㅡ"
이라고 말하니깐 "그래도 애를 시키고있어"
이럼 아......그러다가 엄마는 바로 나가고 엄마 나가고나서 몇분후에
빠덜미가옴
근데 우리빠덜미도 이러는거임
"왜 버섯한테 설거지를 시켜"
이러는거임 ㅡㅡ 와진짜 나완전 식모임 난 식모로 쓰기위해 낳은것갓음 ㅡㅡ
그래서내가 "나눠서 하면 빨리끝나니깐 그러지 " 라고 말하니깐
내말 무시까고 안방으로들어감 ㅡㅡ
나완전 억울함
그리고 또 어느날은 진도새퀴가 바닥에 오줌싸서 그것좀 닦으라고했더니
마덜이 나한테 울트라 캡숑 마법같은 쌍욕을 나에게 들려주엇음
그래서나도 반격을 해줘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계속 반격하니깐 우리마더가 수건으로 날때리려고 왔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우리개시키중 슈나우저가 엄마가 날 때릴려는걸알고 조카 엄마를 물라고하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때 쫄고있었는데 우리 슈나때문에 살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마덜 쫄아서 나한테 욕만하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나가고나서 나진짜 우리 슈나한테 뽀뽀하고 안아주고 별지랄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런얘기말고 더있는데 손이너무 아파서 못쓰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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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니 시리즈도있으니까 개대할사람은 기대하도록
나완전 억울함 아놔 끝내야되는데 내손이 울고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암튼 울트라캡숑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