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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숙사에서 일어난 짝사랑..

뿌잉뿌잉 |2012.02.01 13:00
조회 1,001 |추천 1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처음으루 판을 써보는 10대의 마지막 녀에요.

쓸려니 정말 설레고 좀 그러내여 ㅋㅋ .. 제 못난 한국어 실력과

띄어쓰기 맞춤법, 다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용 ♥

 

저는 미국에 있는 괜찮은 고등학교를 다니고있습니다. 기숙사 학교에요 가질껀 다 가지고

좋은 부모님을 만나서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사먹는거에 감사하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여기 제가 다니는 학교에 한국인이 총 40 명 있습니다. 학교 총 인원은 500명 정두...이구요 근데 어떤 한 여자 아이 떄문에 남자애들이건 여자애들이건 사이가 다 않좋고 ,,, 잘 서로 어울리지도 못했조. 그래서 며칠전에 그 여자 아이를 깟어요. 정말 못됀 아이에요.. 애들 이간질 시키구 지는 할꺼다하고,, 말지어내고 거짓말 치는 그런아이!! ㅜㅜ 그래서 애들이랑 까니깐 정말 속이 시원하구 애들이랑 있었던 오해두 풀려서 애들이 이제는 정말 잘 다 같이 놀아서 정말 보기도 좋고 정말 요즘 학교 다닐 맛이 나드라구요... 근데 제 학교에서 시니어라구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 이조... 그중에 한 오빠가 절 굉장히 힘들게 해요.... 스토커 처럼 들리실수있지만.. 이제 서로 안지 별로 돼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학기 시작할떄 이 오빠가 제 친구랑 썸을 탔었어요.. 그래서 저는 제 친구의 썸남을 건드리는 그런 나쁜 아이가 아니길 떄문에 그냥 포기를 했었어요... 근데 몇주전에 둘이 썸이 끝났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정말 기분이 좋고 그래서 이 오빠랑 정말 잘 해볼려구 해요 근데 문제는 저는 솔직히 남자아이들이랑 잘 어울려서 노는 편이라 .. 근데 같은 반도 하나 없고 ,, 만나기두 힘들구 할말두 없구 카카오톡 만 아는데 뭐라고 말을 걸고 싶지만 너무 말 시키면 귀찮아 할꺼같구,, 제 마음이 홀라당 하고 들킬까봐 쑥스럽구요.. 그래서 제 친구 엔테 말해구싶은데 말하면 잘돼게 만들어 줄수 있을꺼같은데..왜나면 제 친구는 남치니 가 있는데 남친이 제가 지금 좋아하는 오빠랑 친한 친구거든요..근데  여자가 너무 들이대는 거 같아서 정말 다가가지도 못하고 멀리서 만 바라보는 혼자 짝사랑 하는 그런 시추에이션이 돼가구있어요... 같이 말하고 싶은데 ,,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 밥도 같이 먹고 하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오빠를 제껄로 만들고 싶은데 정말 그렇게 안돼고 오빠는 저엔테 관심? 이 없는거 같기두해요 .. 저만 짝사랑하나봐요 게속 오빠 생각하면 곳 떠날 생각하니 슬프고 , 오빠를 제껄로 만들을수 없을꺼같아서 슬프고 ,, 오빠가 다른 여자랑 있는거보면 정말 미칠듯이 슬프고 화나요... 오빠랑 카톡 했을떄 오빠가 방으로 놀러오라고 했지만,,, 정말 놀러 가고 싶은데 아 ........... 저 정말 좋아하나봐요..님들... 저 어떻게 해야돼요? 저 정말 이 오빠 너무 많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어떻게 말을 걸구 ,, 자연스럽게 잘 됄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오빠만 생각하면 기분이 너무 다운돼고 속상해요.... 학교는 6월에 끝나면 이제 대학가고 잘 보지도 못할텐데.. 그래도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 저정말 어떻게해요.......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면 이 오빠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요... 이 오빠 성격 좋고 매너 쩔구 그러든데... 막 같이 밥먹을떄 오빠들이랑 먹는데 제가 음식을들구 테이블루 왔는데 의자가 없는거에요 근데 오빠가 막 저보고 앉으라구 자신의 의자 내 주며 딴 의자 가지고 와서 앉고.. 키도 크고 ,, 정말 재밌으시고 아 이오빠에 모든게 좋아보여요...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도 만들어서 주고 싶은데 ..... 그렇게 가까운 사이도 아니고 휴ㅠㅠ..... 님들 저 자랑할려고 하는게 아니구요 그냥 한국인남자 들이 얼굴만 보고 투표했을떄 일위였거든요.... 그리고 저 정말 착하고 잘해줄 자신있고 이오빠만 평생 사랑할준비가 돼있거든요!! 저 어떻게 해요 .. 도와주세요 ... 저 정말 요즘 너무 힘들어요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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