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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 싶다. 연락하고 싶다. 미치겠다..

Shin. |2012.02.01 15:36
조회 607 |추천 1

이제 3일 됐는데.. 미치 겠다

 

 

매일 보고 싸우는 날도 많았지만

 

 

이런 이유에 있어서 헤어진다는게

 

 

조금은 안맞아도 서로 마추면 되는데

 

 

 

왜 고집을 부릴까

 

 

 

어디에다 말할떄도 없어 이런 곳에 끄적 이고

 

 

 

내가 정말 살면서 처음으로 이런 느낌 감정 느끼고.. 좋아하고 사랑한 사람인데 ...

 

 

너 또한 그렇고 ..

 

 

 

 

니완 다르게 편히 미니홈피, SNS 하는 모습을 보며서

 

 

너는 하나도 안 힘드니?

 

 

 

지금 한 순간도. 일 하는 내내 집중도 안되고

 

 

니 생각만 니 미니 홈피만 찾고 있는 나를 보면서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알 수 있어

 

 

매일 너와 걸었던 거리와

 

함께 먹었던 음식들

 

 

 

항상 내옆에 앉았던 니 모습

 

 

 

내 주변 어디서든 니 향기와 니 냄세가 있는 듯 한데..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람을 만나면 해결이 된다고

 

잊혀 진다고 하지만

 

 

 

잊혀지고 해결이 될 일은 아닌 것 같다

 

 

 

 

다른 연인들과 달랐으니까

 

 

 

정말 정말

 

 

 

그립다 . 보고싶다

 

 

 

니가 보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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