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일병4호봉 꾸나를둔 19살곰신이에요~ 3년된커플임니당
요즘 콜렉트콜 문제로 고민이있어요![]()
예전 입대후에 이등병 일병초까지는 전화할때 저부담된다고 콜렉트콜안쓴다고
그리말하고 카드를 후불제로 바꿔 전화를했는데 이게왠일; 꾸나집으로온 고지서에는
통화요금이 어마어마하게 연체가되어있는거에요 .
통신사도 3개통신사로 되어있고; 예를들자면 온세에서 4만원 lg에서 5만원 sk에서 4만원이런식으로요..
그거알게된후 2개통신사 끊었는데 어느샌가 꾸나는 돈이없다고그러네요 ㅠ...
그러더니 콜렉트콜로 전화가오는거에요...저야뭐 전화하고싶으니까 받는데
죄큼 부담이되기시작해요. 아직까진 제가요금을 내는것은아니지만 전화받을때 콜렉트콜입니다 라고음성이나올때마다
흠칫한답니다![]()
전화카드를 사려고도해봤는데 알바도쉬고요즘은 학원을다니는통에 알바할시간도없을뿐더러 돈도없습니다...
그리고 월급8만원밖에안되는데 고거로어찌해보자고할수도없고.. 흡연자라 군용마트에서 담배,먹을거조금 사면
없답니다. . .ㅠ 알바라도하면 좀더신경써주고 전화요금정도는 제가해결할수있는데
그런처지가아니라 지금좀 심란해요 . 콜비너무나온다고 전화적당히하자고 라고도 몇번말해봤는데
통화하다보면 그게 20분이넘을때가많고 왜그런거잇잖아요 전화 막상끊으려고하면 아쉽고 할말이더있는거같은??
아진짜 미추어버리겟네!! 이번에는 900일과더불어 발렌타인이있고 24일엔휴가입니다..
기념일은 한번도빼본적없이 챙겨준지라 빼놓을수가없어 초콜릿만들재료는 일단다사놨는데
용돈도바닥이났고 휴가때는 뭘해야될까 고민됩니다 ㅡㅠ 남산타워가서자물쇠도하러가야하고 이래저래
맛난것도먹어야하는데 !! 아 가난하다 ㅠ
일병휴가나오면 돈이여유치않아 할수있는게 얼마없는데 어떤걸해야효율적일까요...?
글적고있는저도 제가무슨소리하는지모르겠네요ㅋ;ㅋ;;;...다른곰신분들도 사정이있어서 콜렉트콜하는분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