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판 첨 써봄요 ㅠㅜㅠ 두근두근
일단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남친도 없고 남자 구경 할수도 없는 여고의 한 꽃다운 나이18살의 한 소녀로서
음슴체로 ㄱㄱㄱ
아 시작을 어떻게 해야하지 ㄷㄷ
글쓴이 재미있게 글쓰는 재주가 없음..내용이 좀 긴데 ㅋㅋㅋㅋ 스크롤 쭉쭉하셔도.. 상관은 없..
엄...엄서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울 엄마님을 소개해 드리자면 이 시대의 21세기의 초 시크를 담당하고 계심ㅋㅋㅋㅋ
내친구들 막 웃고 빵터지고 난리치다가도 울 엄마보면 얼음ㅋㅋㅋ 시크하게 생기심ㅋㅋ
울 엄마는 그냥 평범한 아줌마들과는 뭔가 좀.. 다르게 생겼음
내 친구 아줌마들 보면 다 푸근하고 인상좋으시고 그런데 우리엄마는 그냥 시크시크
암튼 성격도 시크 ㄷㄷㄷㄷㅋㅋㅋㅋㅋ 그러나 가끔 개그에 욕심을 보이심 ㅋㅋ
가장 따끈따끈한 에피소드1.
글쓴이는 어느때와 같이 학원에 갔다가 독서실로 향함. 독서실에서 열심히 자다가 배가 고파진
글쓴이는 저녁먹을 시간에 집으로 향했음. 마침 일을 마치고 돌아오신 울 어머니가 보였음
그래서 울 어머뉘와 함께 저녁을 먹기로 결정함. 그래서 엄마와 함께 마주보고 밥을 먹고 있었음.
그냥 어느때처럼 평범하게 모녀가 밥을 먹는 날이 될거라고 생각했음. 아니 그냥 아무 생각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ㅋㅋ
요즘 글쓴이의 성적은 한참 바닥을 치고있음. 만약 이글을 읽는 이가 지금 고1이 되는 사람이라면
적극 공부하라고 추천하고 싶음 ㅋㅋㅋ판보지 말고 공부를..... 나도 한때 잘나가던 1인이였으나
고딩되서 바닥을침 나 지금 중3되면 하루에 공부 10시간씩은 할꺼임 ㅋㅋㅋㅋ 암튼 이건 그냥 하는 소리고....ㅠㅜ 나의 바닥을 기는 성적으로 더 예민해지신 울엄마가 글쓴이의 이름을 나즈막히 부르는거임.
그래서 순간 글쓴이 또 공부드립? 성적드립? 진지드립? 잔뜩 긴장하고
왜...왜...엄마? 하고 대답을 했음. 그랬더니 울 엄마가 젓가락을 내려놓고 완전 진지한 목소리로
'엄마가 오늘 글쎄.... 참 어이없는 일이 있었어.' 라고 하심 암튼 위의 3가지 드립중 하나는 아니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뭔데?'라고 대답을 함. 그리고 사건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이 되었음.
'엄마가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엄마가 주차장으로 나왔는데 똥냄새가 엄청 심하게 나는거야.
그래서 엄마는 하수구?(그 암튼 우리가 화장실에서 내린 물들 처리하는거)에서 냄새가 올라오나
하고 그냥 좀 냄새가 심하다고만 생각하고 있었어. 근데 똥 냄새가 마치 코끝에 뭍은 것처럼 계속
엄마를 따라오는거있지? 그래서 엄마가 집에 다시들어와서 신발을 벗었는데......'
님들아.... 감이오심??ㅋㅋㅋ 판이란게 이렇게 대화채로 길게 써도 되나 싶긴한데 ㅋㅋㅋ암튼ㅋㅋㅋ
지금부턴 글쓴이가 그냥 요약해서 쓰겠음 ㅋㅋㅋㅋ
신발을 벗다가 엄마의 다리부분에서 똥 냄새가 나더라는 거임 ㅋㅋㅋ 그래서 일단 화장실로
갔다고 함 ㅋㅋ 그리고 바지를 만져봤는데... 처음엔 손에 묻어있는 물체를 보고도 뭔지 감이
안왓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습니다..... 똥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이런 일 가지고 판에 쓸거면 쓰지도 않았음ㅋㅋㅋㅋㅋ 문제는.. 바로 그 다음임.
결정적인건 그 또...또또ㅗ도ㅗ도ㅗ도도도어ㅗ러농러조더ㅓ조러ㅗ동이 바지 겉부분, 종아리 부분에
묻어있었다는거임 ㅋㅋㅋㅋ
잉................?
잉...........................?
잉.....................?
도대체 뭔 짓을 해야만 똥이 종아리에 묻을 수 있는 거임???
글쓴이는 밥먹고 있었다는 사실도 잊은채 빵터졌음 ㅋㅋㅋㅋ 잉 나만 웃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바지에 묻었으면 모를까 도대체 어떻게 어떤 경로로 똥이 종아리에 뭍음 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을 들어보면 엄마가 출근전에 똥을 싸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똥이 묽고 질펀했다는 거임ㅋㅋㅋㅋㅋ
그리고 휴지가...하아.. 휴지가 없어서 휴지를 가지고 왔다는데... 그럼 휴지가져오다가 똥이
흘러내린것도 아닐테고 ㅋㅋㅋㅋㅋㅋ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몇일이 지나도 이유를
알수가 없어서 우리집의 하나의 불가사의가 늘어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끈따끈 엡히소드2.
아 요즘 후끈했던 브레인이 끝났음 하아. 나란여자 브레인 단 한 1회도 본 적이 없음...
암튼 울엄마 위에서 말한대로 요즘 공부에 민감하심 ㅋㅋㅋㅋ 나보고 2학년 1학기 중간고사때
100등 넘게 성적을 올려오라고 하심 ㅋㅋㅋ 암튼 그래서 글쓴이는 티비 컴퓨터 못함.
방학내내 못할 뿐만 아니라 옛날에는 엄마가 티비선을 잘라서 글쓴이의 초딩시절은 티비에 관한
추억이 엄슴ㅋㅋㅋㅋㅋㅋㅋ 티비 안본지 8년 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
한달에 몇번 써볼까 말까함 ㅋㅋㅋ 지금도 독서실에서 강의 듣는다 하고 겨우 노트북 가져옴 ㅋㅋㅋㅋ
암튼 서론이 길었음ㅋㅋㅋ 울 엄니는 초 신상녀로 아이패드2가 있으심. 근데 한참 브레인 할때
신하균에게 푹 빠지셨었음 ㅋㅋㅋ근데 나 공부하라고 문 딱 닫으시고 혼자 열심히 브레인을
시청하셨음. 맨날 나한테 아 이강훈 박사? 암튼 넘 멋있어 이러심..... 원래 드라마 잘 안보시는데
음청 재밌으셨나 봄. 그냥 이해함. 그리고 사건은 일어낫음. 엄마께서 아이패드가 너무 불편
하다고 하시는 거임. 너무 크고 무겁...;다고 그래서 쓰시는 모습을 본적이 엄슴ㅋㅋㅋㅋ
근데 신하균이 들고다니던 폰이 갤럭시 노트였나봄. 암튼 딱 손에 들고다닐만한 크기였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신하균폰에 관심을 가졌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어느날 엄마가 내 손을 잡고
핸드폰 가게로 들어가시는 거임. 내가 엇 왠일이지?라고 생각을 했음. 근데 엄마 갑자기 다자고짜
저기요 그 이강훈박사가 쓰는 폰이 뭐예요? 이랬음......................................................
글쓴이 그때는 이강훈박사가 첨에 누군가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하균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알았지만 하아.. 갑자기 엄마가 그 신하균이 브레인에서 핸드폰 받을때 하는 동작이 있나봄ㅋㅋㅋㅋㅋ 그걸 하면서 아 이거있잖아요 이거 이러면서 신하균을 따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리버리 아저씨 아마 등골에 식은땀좀 흘렀을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휴대폰 가게 안이
썰렁해졌는데 나중에 어떤 좀 박식해 보이는..ㅋㅋ 아저씨가 아 신하균이 쓰는 폰이요? 브레인????
막 이랬음 ㅋㅋㅋ 그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급 화색돌면서 '맞아요 그폰!!!! 있어요??? 어딨어요???? 보여주세요!!!'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어리버리 아저씨 상황 정리되더니 혼자 뒤에서 웃는 듯한..........ㅋㅋㅋㅋㅋㅋㅋ
황당 에피소드3.
이건 글쓴이가 가장 친한 친구 몇몇에게 말해줬던 사건인데 ㅋㅋㅋㅋㅋ 이 사건들은 애들 모두
빵터져서 감당을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울 엄마가 귀요미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18 건장한 소녀로서 사춘기를 겪는 나이..
그래서 엄마랑 자주 싸우기도 하는 질풍노도의 시기임.....
암튼 그날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음.
글쓴이 집 바로 앞에 중X대가 있음. 근딩 반 친구들이 대학 탐방중인데 중X대를 올거라는 거임.
울 학교는 서울 각 지역에서 오기 때문에 다 서로 다른 구에서 살음 ㅋㅋㅋㅋ 암튼 글쓴이가 중X대
주변에 산다는 것을 안 친구들이 연락을 했음. 같이 밥이라도 먹자고. 그래서 학원갔다가 어김없이
독서실로 간 글쓴이는 고민을 함. 엄마가 지금 밥을 사주겠다고 내려오고 계셨음. 근데 친구한테 전화가
오길 둘이 오기로 했는데 한명은 약속시간에 일어났다고 연락이 왔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엄마랑 일단 점심을 먹기로 함. 밥을 먹고 글쓴이는 독서실로 엄마는 먹을거 갖다준다고
마트에 들렸다가 독서실로 오심. 그때 친구가 밥먹자고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글쓴이 엄마의 눈치보며
식은땀 좀 흘려가며' 나중에 내가 전화할께.' 라고 함. 근데 조용한 독서실 휴게실이라서 엄마가
통화내용을 들으시고 나보고 '너 독서실간다하고 맨날 친구들 만나서 놀았구나!!!!!!!!!!!!!!!!!!!!!!!!'
이러시는 거이뮤ㅜㅠㅜ 나 완전 독서실에서 쳐박혀가지고 초라초라 열매 먹으면서 공부만하고
한번도 놀아본적이 없었으뮤ㅜㅠㅜㅠㅜ 너무 슬프고 억울해서 엄마한테 막 뭐라고 했음!!!!!!!!!!!!!!!!!!!!!!
그래서 친구랑 밥먹기도 싫어졋으뮤ㅜ 안그래도 사실 그냥 그날 너무 피곤하기도 해서 그냥 독서실에
있을라 그랬는데 엄마가 그러니까 더 짜증이 났음. 그리고 친구에게 변명거리가 필요했음.
그래서 미안 칭구얔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변명으로 '나 엄마가 감시중..샹^^'이라고 문자를 보냈음.
그냥 감시중이었던 것도 아니고 걍 변명을 위해.......... 미안해 ㅁㅎㅇ 아 ㅈㅎㅇ 아 ㅋㅋㅋㅋㅋ
그런데 오랫동안 답장이 안왔음. 기분이 급 저하된 글쓴이 그냥 독서실에 앉아있는데 문자가 옴.
'우리딸 엄마한테 감사해할줄도 알고...' 이러고 엄마한테 문자가 옴.
이건 뭔소리 이러고 문자 발신함을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한테 보낸다는 문자를 엄마한테 보내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지금 내가 감시한다고 한거 보고 비꼬는 줄 알고 난 망했다 하고 엄마한테 거짓말을 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찔러보기로 '뭘 감사해해요?'라고 내가 답장함.
그랬더니 '열심히 공부하고 엄마 고마운줄 알아줘서...............' 라고 답장이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아주 제대로 비꼬네.....라고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암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친구가 보낸 문자를
잘못해서 엄마한테 전달해 버렸다고 뻥을 침 ㅋㅋ 엄마 안믿겠지만 엄마 맘대로 믿던지 말던지 맘대로
판단하세요. 라고 답장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한참후에 '걱정하지마. 엄마가 알아서 판단할께^^'
라고 답장이 옴ㅋㅋㅋ 그리고 한참 몇시간후에 같이 저녁먹자고 전화가 옴.
난 엄마 얼굴을 볼 수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먼저 선수를 치심 ㅋㅋㅋㅋ
'엄마는 말이야. 처음에는 엄마 나 감사해요...^^ 이렇게 문자를 읽어서 어머 우리딸이 그렇게
엄마한테 짜증은 내도 감사한줄은 알고있네??' 이렇게 생각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
'나 엄마가 감시중..샹^^' ->"나 엄마께 감사중..^^샹' 어떻게 이게 이렇게 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그자리에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샹이 욕인지 멀라서 그냥 애들
유행어쯤으로 생각하신듯 ㅋㅋㅋㅋ 가는 걍 오타로 생각하고 알아서 께로 바꿔 읽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리엄마 진짜 엉뚱함 ㅋㅋㅋㅋㅋ 내가 감사해 한다고 문자한줄알고 너무 행복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마지막 문자를 보고 뭔 소리지 하고 다시 문자를 읽어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이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어떻게 하징...??
이 글 톡되면 미처 다 쓰지 못한 사건사고들과 글쓴이 엄마 사진 올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톡 되면 그 영광을 우리 엄마와 울 가족 ㅋㅋㅋ 울 군대간 오빠 ㅋㅋ 울 반 친구들에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