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아 너무 보고 싶다....
난 KS오빠야..ㅠㅠ 근데 너 너무 보고 싶다...
나 판 안하는데.. 너가 자주 판 본데서 그냥 혹시나 하고 글 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멀어지고 그럴줄 알았다...ㅠㅠ
너가 좋아하는 쌀국수, 말가방, 우리가 만난 횟수로는 1년다되가는데...ㅠㅠ
내가 너에게 너무 많은 아픔을 준거 같아 진심으로 미안하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려나...ㅜㅜ
내 모든 기억기억하나에 다 너가 차지하고 있어서...ㅠㅠ
너무 그립단다...ㅠㅠ
헤어지기 직전 연인 여러분... 헤어지지마시구 꼭 옆 사람 잡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