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뷰티랍니다 ㅎ 한번 심심해서 글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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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티켓팅 1일 남았을때
심장이 두준두준 설램 엄마아빠동생오빠언니친구모두들에게 나 콘서트 간다고 말함
트윗,공카,문자,미투 모든 싸이트에 나 콘서트간다 자랑함 더구나 달력에도 채크해놈
2. 티켓팅 날 일어났을때
눈을뜨자마자 콘서트,가수,팬들,티켓팅이 생각남 밥먹어도 컴퓨터 해도 문자해도 그생각뿐임
몇시몇분몇초에 하는지 알고 지마켓등 즐겨찾기에 추가함 엔터톡같은대에서 티안나게자랑함
자부심에 자신의 뇌는 꽉찼음
3. 티켓팅 1시간 남았을때
아직 시간이 넉넉함 막 티켓팅 1시간전 글이 뜸 덧글도 정성들여 씀 아주 죽을거같음
컴퓨터 패인이됨 통장에 돈이 있는지 왜 티켓 값이 바싼지 소속사사장들을 깜개속깜
( ex . 양싸맨날똥만줘 , 횽큡 양싸닮아가== , 돈독올랐구만 등)
4. 티켓팅 30분 남았을때
초초함 허버 초초함 진짜 초조함 상상할수 없도록 초초함 손이 떨리고 팬들의 광클에 미리 대처하기위해
평소 않 믿던 종교신들에게 절을하고 소속사사장 , 가수 ,엄마 등에게 절을함 개속절을함절을함절을함
5. 티켓팅 1 분남았을때
미침 초촐함 이 밀려옴 벌서 지마켓은 들어갔음 통장에 돈도 잇음 플랜카드 그딴것도 만들었음
묵혀놨던 공식봉들 그딴것도 다 닦고 번질번질해짐 마우스를 잡고 구매 버튼에 두고있음
6. 티켓팅 시작
광클시작
이때 두가지로 희비는 나뉨
됬을때 - ㅇ예ㅖㅇ예!,ㄹ다팔펑나ㅣㅓㄴ으파ㅣㄴ읮대
신은 날 버리지않았음 너무 좋아함 이제 그분을 만나겟구나 함
이날부터 난 이제 축복받은 신체와 정신과 날 들만 기달림
않됐을때 - 현실을 부정함 , 아니야아니야 이제 갑자기 짜증나면서 막 뭘던지고 싶어짐
않하는이만 못함 떨어진애들 밖에 이해못하는 감정임
빂분들 뷰티분들등등등 티켓팅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