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
hello~~ 전 올해 15살 부끙부끙 아직 어린 새싹이에요ㅎㅎㅎ
그럼 잡소리는 치우고 바로 본론으로 ㄱㄱ띵 ~~
첫번째 문제
발전소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는 '전기선'씨.
흉기는 무거운 망치로 밝혀진 상태.
흉기는 피에 묻은 상태로 피해자 옆에 있었다.
피해자는 망치를 보고 놀라서 자신도 모르게 오른손을 올리다가 빚맞아 오른손을 움직일 수가 없는 상태였고, 머리에 큰 충격을 받아 얼마 못가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피해자 주변에는 증거가한개도 없었다.
지문도 없었고, 신발은 여기서 모든 직원들이 같은 신발을 신도록 하는터라 신발자국으로는 찾을 수가 없었다.
용의자는 3명
1)구두쇠 : 당시 9월 31일에 나올 예상 수익금 계산을 하고 있었다고 했지만, 알리바이가 없다
2)이소장 : 당시 자신의 집(아파트)로 들어가 자고 있었다고한다. 역시 알리바이가 없다. 피해자와는 얼굴만 아는사이라고 한다.
3)안전해 : 일부 안전장비의 책임자이다.당시 마지막으로 남아서 기계점검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과연범인은 누구일까 ? ( 용의자들중에 거짓말을 하고있는사람이 있습니다 )
두번째 문제 (이건좀 쉬워요)
어느날 아침 여관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여관은 1층집으로 된 아주 작은 여관이였는데 방은 301호, 311호, 312호, 313호, 314호 이렇게 5개의 방이 있었다.
살인사건이 일어난 곳은 301호로 사망자는 후두부를 강타당하였으며, '파이'를 손 에 쥐고 숨져있었다.
범인은 301호를 제외한 310호를 제외한 311, 312, 313, 314호실을 쓰고있는 사람중 한명이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
세번째 문제
어떤 사람이 30층의 고층 아파트의 30층에 살고 있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이사람은 비가 오는 날에는 30층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고, 비가 오지않는 날에는 15층까지 타고 올라간후에 계단을 이용해 30층까지 간다고 한다.
이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것일까 ?
마지막 문제
최 모씨가 사는 집에 얼마 전 도둑이 들었다.
온 갖 귀한 것들을 수집해오던최 모씨는 눈 앞이 캄캄해졌다.
그는 결국 돈을 들여서라도 수집품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돈을 준다하고 수소문을 한 끝에 최모씨의 집에 수상한 사람이 들락거리던 것을 본 사람을 3명 찾아내었다.
그렇지만, 이 사람들이 본 도둑의 인상착의는 각 각 달랐었다.
과연 누가 거짓말을 하고있고,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것일까?
1. 옆집 이모씨
-빨래를 널려고 하는데, 키가 180 정도 되는 건장한 체격의 한 남자가 모자를 푹 눌러쓰고 계속 옆집 문에서 서성거리길래, 음식배달이나 퀵서비스 같은 거인줄 알았어요.
2. 편의점 직원
-170 정도로 되보이는 약간 마른 남자가 그 집 문에 들어가는 걸 봤어요.
그 남자와 제 체구는 비슷했었지만 전 아니에요. 전 그때 밖에 눈을 치우고있었어요.
3. 앞집 회사원
-편의점에 가서 라면을 사려고 베란다 창문넘어로 편의점 문이 열렸나 보는데 편의점 쪽을 봤는데 누가 눈을 쓸고 있더라구요.
안에 아무도 없는 것 같고, 그 날은 너무 추워서 집을 아주 덥게 할 정도로 난방을 했고, 소파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었어요.
나가기도 귀찮았었고요..그래서 눈길을 떼고 베란다 너머로 앞집을 살짝 봤는데 앞집에 수상한 사람이 왔다 갔다 거리는거에요. 전 그 골동품 모으는 앞집 주인이 애들처럼 옷을 입었길래 '이제는 유행 따라가나?' 라고 생각했죠
힌트 : 이 문제에서 거짓증언을 하고있는 사람은 2명입니다 잘찾아보세요.
자 마지막 문제까지 끝났어요 ㅎㅎ !!
답은 톡커님들이 맞추실수 있겠죠 .??
그래도 답이안나오면 추천수 150 채우면 답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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