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삼요 - 톡을 즐겨보는 16女
공부라는 담을 올라가기는 커녕
공부라는 담을 없애버리는 흔녀 입니당 ![]()
음슴체 ㄱㄱ~
제가 영어학원을 가기전 까지
3시간을 친구집에서 놀았음 .
나는 순수하게(?) 아무 것도 모르고 신나게 친구와 얘기를 나누었음.
원래 방학숙제 할려고 온 거였음 ㅋㅋㅋㅋㅋ
근데 온지 30분도 안되서 티비를 틀고
짱구를 봤음 ㅋㅋ
원래 못 본 무한도전 볼려고 했는데 돈을 내야돼서 즐겁게 짱구를보았음 .
자 곧 1번째 고통이 나옴 ,
친구가 방방을 가자고 했음.
방방을 타고 놀았음.
공을 가지고 피구하고 놀았음.
이 때까지 아무런 이상 없었음.
그런데 애가 팝콘을 하자고 했음![]()
뛰었다가 내려오는걸 앉아서 내려오는 거라고 했음.
재밌을 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했음.
쿠라쾅쾅ㅋ와코앜ㅇ 코아콰ㅘ탘오 ![]()
나는 느꼈음
엉덩이의 고통을 ,
방방이
뛰는 곳이 가운데 인데,
겉(바깥쪽)에 스프링 때문에 쇠 같은 걸로
단단하게 묶어놓고 그대로 있음.
거기에 내 엉덩이가 그대로 쎄개 팍 한거임 ㅋㅋ ㅠㅠ ![]()
아직까지 아픔 ㅋㅋ ㅠㅠ
2번째고통임
친구네 가족은 매운걸 진짜 잘먹음,
글쓴이는 매우걸 진짜 못먹음,
그런데 갔다와서 친구맘이 김치찌개와
볶음밥을 해주셨음,
나는 안 먹을려고 애를 썼음,
저번에 당했는데 혀의 감각이 사라졌다가 2일 후에 돌아왔음 ㅋㅋㅋ
그래서 안 먹을려고 했는데 ,
먹어버렸음.
다행이 볶음밥은 안 매웠음
친구 맘이 감기걸려서 맛을 잘 못봄
친구데디가 대신 김치찌개를 해줬음
난 감기 안걸린 친구 데디가 만든 김치찌개를 먹으면 죽음 ㅋㅋㅋㅋ
근데 먹어버렸음,
뇌ㅗㅎㄹ허ㅔ갸ㅐㅑㅑ데ㅜㅠㅛㅐㅡ푷파ㅕㅔㅐ(*^^(^)(&*%&*((^^$%^
죽는 줄 알았음 ㅠㅠ ![]()
그래서 나는 물을 반통이나 마셨음
친구는 맛있게 냠냠 먹었음
화성인 바이러스에 나가보게 해보고 싶었음
잘 보니 옆에는 청양고추 5개가 있었음 ,
ㅡ ㅡ + 죽다 살아난 거임 ㅋㅋㅋㅋㅋ ![]()
3번째고통은
컴퓨터 게임임 ㅋㅋ
카트라이더를 처음 시도해봄
별로 재미없었음
근데 계속 해보니까 재밌는 거였음 ㅋㅋ
계속 했음
친구는 다른 쪽에서 했음
친구랑 나랑 대결했는데 친구가 계속 이기는 거임 ![]()
화가나서 친구쪽 문을 쾅하고 열었음
친구가 달래고 나갈려고문을 닫는데
문에 새끼발가락을 ,....... 찌었음
엄청난 고통소리와 고통이 함께 했음
4번째 고통은
힌트를 주자면 ' 손가락의 꺽임 '
ㅋㅋㅋ
밥먹고 게임하고
시간이 남아서
공놀이를 하고 있었음
친구가 던지는데 나는 받아야햇음
아까 게임하는데 방향키에 너무 힘을 줘서
손이 널널했음 - 쉽게 흔들거렸음
친구는 피구를 잘했음
그래서 쎄게 치는 거 누구보다 잘함 ㅋㅋ
쎄개 던졌음
내 오른쪽 2번째 손가락은
뚝 -
소리가 났음
진짜 죽는줄 알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임
마지막에
약간의 휴식을 위해 차를 가져고옴 ( 친구가 )
친구가 말했음
" 야 오른쪽은 내꺼 왼쪽은 니꺼
나는 당근빠따류 오케이 했음
근데 친구가
발을 허딛혀서
넘어졌음,
내 옷과 옷은 차로 물들여졌음
진짜 뜨거웠음
막 가져온거라 ,
근데 이상한건 넘어질 때 친구가
자기 차만 탁자에 슉 하고 논거임
난 어떻게 되든 말든 ㅠㅠ
그리고 그렇게 말다툼을하고 집으로 갔음
추천 !!
친구와 말다툼했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