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러진 화살을 봤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화났습니다.
그런데 말 입니다.
안성기 즉. 김경호 교수의 석궁 위협
물론 부적절한 사례임은 누구나 알아차립니다.
하지만 이 사례가 부적절하다고 이 비유가
과거의 누구를 겨냥한 누구를 지지하기 위한
그런 영화라고요?
그렇게 판단하시는 분들 부터 생각 머리 바꾸시기 바랍니다.
그쪽 정치판이나 영화에서 말하는 사법부나 다 더럽고 썩은것
그들의 자녀가 아닌 이상 서민 여러분 아시지 않습니까?
그런 전체적인 영화의 주제는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세세하게
파고 비벼 들어가서 꼭 딴지 걸고 싶으십니까?
대체 왜 이런 사례를 들어가면서 까지 이런 영화 만들었을까요?
생각해 보십쇼 우리가 세상돌아가는일 무엇을 통하여서 듣고 느낍니까?
실제로 느끼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하지만 저희다 뉴스보고 신문보고 그렇게 세상 돌아가는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언론들이 그 법에도 써있는 어느 간섭도 받지말아야할 그 언론이
정치인들의 간섭받지 않는 언론.. 대체 어디있습니까?
그렇게 자기편 좋은 정보 뉴스 다 내고 듣기 드러운 정보 다 빼네고
영화에서 갑자기 언론들이 다 돌아선것.. 그게 지금 우리의 모든 언론 가운데
실제로 매일매일 이루어 지고 있는데.. 어디서 우리가 이런 부당한 판결이 있었다는걸
어디서 우리가 그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학대하는일을 알수 있습니까?
제발 정신좀 차리시고 비판하실껄 비판하십쇼..
정말 비판 하실꺼라면 나는 이쪽 정부의 일꾼이다 나는 이런 논란 막으러 글써주는
알바생이다. 까놓고 글 쓰길 바랍니다.
그리고 차라리 영화 비판할 시간에 갖가지 온갖 투표 빠지지나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