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째인데 허리가 정말 끊어질듯이 아파요..
계속 쭉 아픈건 아니고 앉아있다가 일어날때나
침대에 딱 누울때, 몸 조금이라도 움직일때
진짜 뼈가 살을 찌르는듯이 아픈데 왜이럴까요?
더 심할때는 찌른다기보다 뼈끼리 안쪽 살을 찡구는 기분..ㅠㅠ
그니까 손톱으로 입술꼬집을때 드는 그기분있잖아요 ㅠㅠ
허리아파서 움직일때마다 이상하게 뒷목쪽에 힘이들어가고
그러다보니 온몸 전체가 쑤시네요 아 뒷골땅기는 기분이 이런기분인가요...
전 아직 발이 붓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허리때문에 진짜 죽겠네요
의사쌤은 가벼운 운동 계속 해줘야한다는데
조금만 움직여도 허리때문에 식은땀이 나는데 어쩐답니까 ㅠㅠ
허리를 되도록 쓰지않고 운동하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