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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여성호신술>

실전용 |2012.02.02 15:28
조회 1,622 |추천 1

안녕하세요......

호신술에 대해 조금 아주 조금 알고 있는 흔녀입니다.

말하자면 기니까 간단히 소개하면 우리집 내력상 자연히 알게됐어요.

그러니 의심품지 말고 좋은 정보 공유한다 너그럽게 생각하시고 조금이나마

밤길이 무서우신 분들에게 도움이 됐음 좋겠네요...



우선 성추행과 성폭행으로 간단히 나눌께요....

성추행범

공공장소

첫째,두려워 하지 마세요...
절대 해꼬지 못함...그냥 드러울 뿐ㅠㅠ
둘째,다들 전과범임....
비슷한 전과 있을 확률 90% 이상임...
제일 무서워 하는게 바로 신고 입니다.
셋째,100이면 100 철판임...
오리발 부터 적반하장 무조건임.
그러니 그런 짓 하고 있겠죠??

결론 >>>>>무조건 면전에서 전화로 신고하세요!!!

말 섞지 말고 때릴 필요도 없고 도망갈 필요는 더더욱 없고
남들 이목은 끌수록 좋아요..(최대한 목소리 크게)

일단 경찰서를 간다든지 경찰이 오면 그 나쁜 녀석들은 무릎꿇게 되있음.
전과범은 특히나 비슷한 전과가 있는 놈의 말을 믿어줄 사람 아무도 없음.
무릎꿇고 제발 합의 봐달라고 싹싹 빌거임.그럼 그떄 떄리든지 합의금 받든지
알아서 하세요.단,그전에 도망갈려고 할거에요...그럼 쫓아가면서 욕을 한바가지 하든지
주변에 정의감있게 생긴 남자 한명(꼭 특정인이여함.대중에게 말고 콕 집어서 한명)
한테 경찰 올때까지만 잡아달라고 부탁하세요.당신이 죄가 있는지 없는지 경찰서 가서
따지자고 하세요.괜히 말 섞지 말고 빠른 시간내로 전화하세요...잘하면 현장에서 빌수도 있음.

참고로,공공장소에서 고자킥은 자제하세요...만에하나 아주 희박하지만 잘못되면 보상해줘야
하는 더러운 상황 일어나요.급소가 생각보단 매우 튼튼하지만,공개된 장소에서 고자킥 했는데
터지기라도 하면 과잉대응 판결 날 가능성 다분히 있어요.단,인적이 드문곳이나 밀폐된곳은
낮이고 밤이고 맘껏 해도 되요ㅋ 두개 다 터져도 상관 없어요..정당방위 우리에게 매우 관대함.


두번째로
인적이 드문 곳이나 밤길 밀폐된 곳에서
각종 성추행범을 만났을 경우....

이건 성추행인지 성폭행인지 그 상황에선 분간이 어려우므로 모두 잠정적인 성폭행범으로
봐야 함.그냥 흉악범임.말그대로 흉악한 놈들.인간이 아님.

대처보단 예방이 최고에요...
당연한 말이고 우선 집에 가는길이나 자주 다니는 길이 좀 위험하다.인적이 드물다.
돈 아끼지 말고 호신용품 하나 사세요.
여기서 중요한 점!!!호신용품 백에 넣고 다니면 아무 소용 없어요....무게만 나가요...
음악 듣지 마시고 핸드폰 하지 마시고 주변을 살피며 약간 빠른 걸음으로 당당하게 걸으세요.
성폭행범은 타겟을 정할때 누굴 정할까요?
얼굴이 예쁘거나 몸매가 좋은 사람?야하게 입은 사람?
그냥 만만한 사람이 타겟이에요...할머니가 아닌 만만해 보이는 여자사람...
그래서 술집여자들은 그 밤중에 화장에 똥꼬치마를 입고 댕겨도 살짝 건드는 놈도 없어요.

위험한 곳에 들어서면 구매하신 호신용품(스프레이,전기충격기 등)을 한쪽 손에 꼭 쥐고 약간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서 인기척을 느끼면서 주위에 수상쩍은 놈이 보이면 쫄지말고 그냥 한번 스윽 쳐다
봐주고 가던 길 가세요.눈 마주치면 좋습니다.범죄자들은 자신과 눈 마주친 사람을 제일 두려워 합니다.
나중에 신고할까 봐요.다시한번 얘기하지만 호신용품이 가방안에 들어있음 아무 소용없어요...
사고는 0.5초만에 일어나요.1초도 안되는 시간이면 당신을 제압할수 있어요.


이미 상황이 벌어졌다...놈들은 잘 숨어요.코너를 좋아하지요.코너를 돌때 갑자기 덮치지요.
통계도 있어요.여기서 부터 어렵습니다.침착하시고 물론 안되겠지만요...5분안에 모든것이 결론나요.
여기서 성추행범과 흉악한 성폭행범이 나눠집니다.무슨 말이냐면 5분안에 차에 태우거나 폭행을
한다.흉악범입니다.5분이 지났는데도 괜히 말로만 겁주고 이상한(?)행동만 한다.성추행범일 확률이
높습니다.둘다 위험합니다.극한상황에서 사람이 무슨일을 저지를지 아무도 모르니까요.

다만 위험도의 차이일 뿐이고요.호신용품으로 실패하고 어느정도 제압을 당했거나 이미 상황이
벌어졌다면 머릿속에 생각이 떠오를떄까지 아무 행동도 하지 마세요.평소에 마인드 컨트롤을 하세요.
딱 한가지만 기억하세요.이놈들이 선호하는 대상은 만만한 여자이고,그말은 다시 얘기하면 일(?)을
치르려 할떄 반항할것 같지 않은 여자라는 겁니다.즉,죽을 힘을 다해 반항하면 살 수 있습니다.
죽이지는 않겠죠...죽일려고 했음 아까 얘기했듯이 5분안에 님은 끝났음.

막상 당하면 웬만한 여자들은 모두 죽음의 공포를 느낍니다.그러니까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죽을 힘을 다해 반항하세요.그런 거 당하는거 죽기만큼 싫잖아요?반항하면 살아요.그런 마인드를
평소에 연습하세요.

그럼 이건 정말 최악의 상황인데 최후의 순간에 호신술이 필요한거에요...
사실 인터넷이나 매스컴같은데 보면 뭐 덮쳤을때 어떻게 해라 양손을 잡았을때 어떻게 해라
라고 잘도 써 놨는데 그거 안되요....5년?10년?그정도 연습하면 모를까 안되요...
도움이 될수도 있죠....연습을 아주 많이 하시면....
제일 위험한건 차에 타는거에요...두번쨰로는 인적이 더욱 드문곳으로 끌려가는 거고요.
두가지 경우 다 폭행할 확률이 높아요.본능적으로 아마 소리를 지르거나 반항을 할거에요.
그럼 때리겠죠...아까 얘기했듯이 정신이 들때까지 참으세요.정신이 들고 이성적인 판단이 될려고
하면 놈이 방심할떄를 노리세요..남자들은 상상이상으로 힘이 쎄요.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아픈줄도
몰라요.괜히 어설프게 반항하면 더 때려요.

어느정도 정신이 들고 이놈이 나에게 뭘 할려고 하는지 판단이 되고 방심한것 같다.그러면 한방을
노리세요.무조건 한방이에요.그럼 그 한방중에 가장 유용하다고 판단되는 몇가지를 쓸께요.

첫째.이빨
보통 어떤 형태로든 님을 잡고 있을거에요.일반적으로 목을 감싸죠.
손가락이든 손바닥이든 죽을 힘을 다해 이빨이 뽑혀 나갈때까지 물고 놔주지 마요.
겁먹지 말고 죽을 힘을 다해 물어 뜯으세요.그럼 도망 갈수 있어요.

둘째,눈
이건 부단한 연습이 필요해요.이것 역시 목을 감싸거나 손이나 팔을 잡고 끌고 갈때
어쩔수 없이 몸끼리 밀착이 되요.생각보다 내 얼굴과 범인의 얼굴이 가깝죠.
손끝을 칼날처럼 쫙 펴세요.손가락 두개가 아니고 그건 무협영화에나 나오는거고요...
가운데 손가락쯤으로 해서 아주 강하게 눈을 찌르세요.사람이 눈을 공격 당하면
본능적으로 손으로 눈을 가리게 되어 있어요.제대로 맞으면 시간을 많이 벌수 있고
빗맞아도 5초정도는 벌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급소에요.
머리가 잡혔거나,헤드락이 걸렸거나,이미 제압이 당해 눕혀져 있을 경우 등등인데
굉장히 응용력이 필요한 기술이에요..상대가 청바지나 두꺼운 소재의 바지를 입었으면
포기하세요.거의 안돼요.일반적으로 급소공격은 킥이나 니킥을 생각하시는데 잘 안되요.
그건 앞서 얘기한 가벼운 놈들 상대할때 분풀이용으로나 쓰세요.
평소 공부를 하셔서 정확한 위치를 숙지하시고(다들 어디가 급소인지는 아시죠?)손으로 움켜
잡으셔야 되요.더럽긴 하지만 목숨이 먼저니까요.앞에서든 뒤에서든 일단 잡는데 성공하시면
딴 거 생각하지 마시고 모든 힘을 님의 두손에 집중하세요.죽을 힘을 다해 쥐어 짜세요.
다들 잘 모르시는데 님들 생각이상으로 이 상황이 되면 남자들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주먹으로 때리다던가 발로 찬다던지 그런 거 제대로 잡히면 절대 못해요.그러니 안심하시고
오로지 지금 잡고 있는 두 손에만 신경쓰세요.두손이 여의치 않으면 한손으로 해도 되요.
뒤에서 잡으면 더 안전하겠죠?
실제로,미국에서 16세인가 17세인가 어린 소녀가 자기보다 몸무게가 2배이상 나가는 흑인
성폭행범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도 있었어요..



얘기가 길어져서,이만  줄일께요...요약하자면 제일 중요한건 무조건 정신만 차리면 되요..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시면 되니까 평소에 마인드 컨트롤 열심히 하시면
조금이나마 밤길이 덜 무서우실 거에요....덤으로 시시한 성추행범들은 우습게 보이는 효과도
있고요...반응 좋으면 자세한 내용 이어서 쓸께요...이상 허접한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다들 당당한 여성이 됩시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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