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쓴이는 이제 18살 미국사는 흔녀임..사실 흔녀보다 한단계..아래..
한번 날라가서 시간이 음슴..그래서 음슴체......
꼭 해보고 싶었단 진부한 말은 그냥 안하겠음 ㅠㅠ해보고 싶었던건 사실이지만..
글쓴이가 오늘 판 쓰는 이유는 미친개성 가진 우리를 소개하려고함
우린 친구이자 가족인..무려 5촌도 6촌도 아닌 4촌임 ㅎㅎ
에피소드가 많으니까 하나씩 얘기해보겠음!
1. 카톡 오타...
이름 따위..우리 사생활 같은거 없는 사람들이니까 ...
ㅋㅋㅋㅋ오타 뭐 이런거 다들 있는일이잖슴? 처음이라서 약한걸로 시작해봤음 ㅎㅎ
저기서 다 말이 된다는게 너무 웃겼음...배 처지겠네...응 그래...
2. 인질극 패러디 ( 톡에서 어떤분이 하신거!)
이건 어떤 분이 예전에 톡된거..그거 따라해봤음..![]()
한번 따라해보고 싶었던 모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썩은개그........
ㅋㅋㅋㅋㅋ이건 글쓴이가 수학문제 푸는방법을 물어봤음....
참고로 글쓴이가 제일 늙은이임 저기서...그런데도 불구하고 언니 취급 5살이후로 못받아봄..흑
아무튼 저인간이 나한테 문제집을 그대로 사진찍어서 다 보내줌
원래 우리 이렇게 안 다정한데 다정한척 좀 했더니... 본능이 그만하라고 막음...
이때부터 우린 판쓰기로 마음먹었었음.. 그래서 뭐만 하면 캡쳐한다고 난리를 떨었음
그래서 개그욕심이 생김 ㅠㅠ 저인간이 다시 하자고 조작하려고 함 ^^ 보고있냐
결국 한번 다시 해줌 근데 아무도 안받아줌.......................그래서 끝남
아까도 말했다시피 글쓴이가 나이 더 많음..근데 항상 무시당함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관심병 나서 관심좀 받아보고 싶어서 그랬음........
카톡 캡쳐가 자꾸 하는사람이 바뀌는데 이해바람...ㅋㅋㅋㅋㅋ
4. 카톡말고 그냥 일화
글쓴이이랑 사촌들은 일년에 딱 두번 만남 ..설연휴 추석연휴 ![]()
그래서 그런지 한번 만나면 온몸에 기가 다 빨리도록 놈...
항상 시내로 놀러가는데 한날은 셋이서 카라멜 마끼야또를 하나시킴..
카라멜 마끼야또를 받아서 인간이 그 단거에 또 시럽을 넣어야 한다고 함..
이떄까지만 해도 몰랐음..........카라멜 마끼야또가 쓰레기통에 들어갈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레기넣는곳 위에다 놓고 시럽 찾으니까
그게 거기 들어가 안들어가? ㅡㅡ 돈 3분의1 받친 글쓴이는 화가났음 그래서 다시 물어냄...
만나면 밤샘은 필수임 ㅎㅎ그 날은 새벽 5시까지 잠을 안자고 있었음
아빠 호출해서 결국 감자탕집으로 출동함.........돼지 3명이랑 아빠가 가니까
참...아련한 풍경이였음 ㅠㅠ 시킨지 1분만에 왜 안나오냐며 다들 찾기시작했음...미친식성임
톡커분들이 왜 처음쓰실때 부끄럽고 오글거린다고 하시는지 직접 체험함........
장난아니게ㅠㅠ오글거리고 못하겠음....그래도 용기를 내서 써봄ㅠㅠ
안웃길수도 있음............나도 앎....걍 당사자끼리 웃고 그만인 얘기일수도 있음
마지막으로 다정다감한 카톡 하나 ㅎㅎ
어떻게...끝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