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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有 친9이자 가족인 우리 4촌지간 사는 얘기 ㅎㅎ

nickname |2012.02.02 15:52
조회 306 |추천 2
안녕하세요 네이트판 여자사람 남자사람 여러분들 안녕
일단 글쓴이는 이제 18살 미국사는 흔녀임..사실 흔녀보다 한단계..아래..
한번 날라가서 시간이 음슴..그래서 음슴체......
꼭 해보고 싶었단 진부한 말은 그냥 안하겠음 ㅠㅠ해보고 싶었던건 사실이지만..

글쓴이가 오늘 판 쓰는 이유는 미친개성 가진 우리를 소개하려고함 짱
우린 친구이자 가족인..무려 5촌도 6촌도 아닌 4촌임 ㅎㅎ

 


에피소드가 많으니까 하나씩 얘기해보겠음! 
1. 카톡 오타...

 

이름 따위..우리 사생활 같은거 없는 사람들이니까 ...


ㅋㅋㅋㅋ오타 뭐 이런거 다들 있는일이잖슴? 처음이라서 약한걸로 시작해봤음 ㅎㅎ


저기서 다 말이 된다는게 너무 웃겼음...배 처지겠네...응 그래...


2. 인질극 패러디 ( 톡에서 어떤분이 하신거!)


 

 


이건 어떤 분이 예전에 톡된거..그거 따라해봤음..부끄


한번 따라해보고 싶었던 모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썩은개그........


 

 ㅋㅋㅋㅋㅋ이건 글쓴이가 수학문제 푸는방법을 물어봤음....


참고로 글쓴이가 제일 늙은이임 저기서...그런데도 불구하고 언니 취급 5살이후로 못받아봄..흑


아무튼 저인간이 나한테 문제집을 그대로 사진찍어서 다 보내줌 방긋 


원래 우리 이렇게 안 다정한데 다정한척 좀 했더니... 본능이 그만하라고 막음...


 

 

 


이때부터 우린 판쓰기로 마음먹었었음.. 그래서 뭐만 하면 캡쳐한다고 난리를 떨었음


그래서 개그욕심이 생김 ㅠㅠ 저인간이 다시 하자고 조작하려고 함 ^^ 보고있냐 


결국 한번 다시 해줌 근데 아무도 안받아줌.......................그래서 끝남 


 


아까도 말했다시피 글쓴이가 나이 더 많음..근데 항상 무시당함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관심병 나서 관심좀 받아보고 싶어서 그랬음........


카톡 캡쳐가 자꾸 하는사람이 바뀌는데 이해바람...ㅋㅋㅋㅋㅋ


 

4. 카톡말고 그냥 일화 


글쓴이이랑 사촌들은 일년에 딱 두번 만남 ..설연휴 추석연휴 통곡


그래서 그런지 한번 만나면 온몸에 기가 다 빨리도록 놈...


항상 시내로 놀러가는데 한날은 셋이서 카라멜 마끼야또를 하나시킴..


카라멜 마끼야또를 받아서 인간이 그 단거에 또 시럽을 넣어야 한다고 함..


이떄까지만 해도 몰랐음..........카라멜 마끼야또가 쓰레기통에 들어갈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레기넣는곳 위에다 놓고 시럽 찾으니까


그게 거기 들어가 안들어가? ㅡㅡ 돈 3분의1 받친 글쓴이는 화가났음 그래서 다시 물어냄...




만나면 밤샘은 필수임 ㅎㅎ그 날은 새벽 5시까지 잠을 안자고 있었음


아빠 호출해서 결국 감자탕집으로 출동함.........돼지 3명이랑 아빠가 가니까 


참...아련한 풍경이였음 ㅠㅠ 시킨지 1분만에 왜 안나오냐며 다들 찾기시작했음...미친식성임



5. 비하인드 스토리...하

 


톡커분들이 왜 처음쓰실때 부끄럽고 오글거린다고 하시는지 직접 체험함........


장난아니게ㅠㅠ오글거리고 못하겠음....그래도 용기를 내서 써봄ㅠㅠ


안웃길수도 있음............나도 앎....걍 당사자끼리 웃고 그만인 얘기일수도 있음




마지막으로 다정다감한 카톡 하나 ㅎㅎ 

 

어떻게...끝내...........................는......거지...부끄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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