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야기를 시작하겠뜸
내가 엄빠의 협박아닌 협박으로 한국으로 오게됬뜸 난 한국인인데 유학중인겨!!!!!!!!!!
큰아빠네 있었는데 사촌언니가 내가 씻고 있는데 온수를 끊거임 미친거니!~~~~~~~~~
근데 내가 감기기운이 있는데!!!!!!!!!!!!!!!!!!!!!뜨악
그리고 머리감으면 ? 드라이로 말리지 않음? 난 미용실 딸이라 말려야함
근데 언뉘님이와서 머리 왜 말리녜?? 어디 나가네 씨팔 너같으면 10시에 중삼이 나가냐? 라고 하고싶었지만!!!!!!!!!!!!!!!! 나는야 비루한 중딩 큰아빠 빡쵸소 언니뉨의 목을 졸라서 패는거임 난 그러면 않되지만 꼬소했음
왜냐면 왜냐면!왜냐면 왜냐면 난 몇일전부터 콩쥐가 되있었음 뛰발알알알!!!!!!!!!!!!
그래도 난 무서워서 못 나왔음 저나해서 사촌오빠 오라할까?????? 생각도 했지만 난 전화가 방에 그때 그상황에 난 !!!!!!!!!!!!!!!!!!!!!!!!나안!!!!!!!!!!!!!!!!!!! 체해있었음 난 사촌언니가 나가고 7번 토함 고통에 연속이라서 전화도 못하고 쭈구리 잠 담날 사촌오빠넘과 큰엄마께서 엄마,아빠 욕을하면서 나보고 뭐라고함
큰엄마:너 왜 뭐하고 않말렸어?
나:저여 드라이기로 머리 말리고 있었어요
큰엄마:목욕하고있었다매
나:목욕이나 드라이랑 뭐가 달라요
사촌오빠:야 너네 집은 그런 주먹질하는 가족사이에서 살아서 모르겠지만 우린 달라
나:.........
사촌오빠:나 너네 집에서 유학할때 지는척했지만 너네 엄마아빠 머리 꼭대기에 있었어
나:쪼금야림
뭐 대충 이런식임 조카 어이없어서 질질 짜고있는데 그때 큰엄마의 왈
큰엄마 왈:들어가 꼴보기 시르니까
나:그냥 들어감
방에서 내가 우니까 그때의 또 큰 엄마의 왈!!!!!!!!!!!!!!!!!!!와알!!!!!!!!!!!!!!!!
큰엄마 왈;지까짓게 울면 어떡할껀데
신발년 머리채 잡을수 있지만!!!!!!!!!!!!
난 엄마의 말씀대로 엄마가 어름들껜 그러면 안된다고 해서 난 참음!!!!!!!!!
그때 큰엄마의 왈
큰엄마 왈:야 핸드폰 가지고 와
저:왜요
큰엄마;엄마나 아빠한테 저나오면 내가받게
저:시러요 하면서 움
그때............
사촌오빠:야 넌 네란말 못하냐
이러면서 나를 밀치는거임
난 그렇게 핸폰을 뺏기고 잠을 잠
담날........
11시에 일어남
나 밥먹을때 의 큰엄마왈
큰엄마 왈:야 난 너네아빠가 내아들한테 못하건 똑같이 못할거고 잘한건 똑같이 못할거야
난 또 비루하게 찔찔짬
5시30에 학원 수업인데12시 30에 나와서 학원을 감 그학원 원장쌤 디따 착함
위치:경기도 군포시 부곡동쪽 엘림학원
난 원장쌤한테 찔찔짜면서 일르고
학원걸어오면서 나 어마마마께 일름
그래서 학원에서 원장쌤이 사준 밥 냠냠 먹고 책 읽는데
뚜둥
큰엄마님 오심ㅋㅋㅋ
큰엄마와서 내가 같이 애기했음 이런식으로
큰엄마:니가 아직 어려서 모르지만 않좋은 상황때 왔어
나:네 제가 오래 씻은건 맛지만 그래도 어이가 없었지만 엄마말때문에 최대한 예의를 갖춘거에요
큰엄마:그게 갖춘거라고?쿸
이때 신발 내가 빡칠뻔함
큰엄마: 집에 우선 가자
나:싫어요 여기 있다 갈래요 오빠 올때까지
이때 울 훈훈한오빠님이 데리러 오기로 함
나 지금 피시방으로 집에가자는 큰엄마 피해 비련한 여주인공처럼 뛰어서 뒷골목으로 피시방 옴 나 불싸하면 추천해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