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씨발 내가 이런꼴 당할려고 왔냐?

꿀렁이 |2012.02.02 16:08
조회 155 |추천 0

내 야기를 시작하겠뜸

내가 엄빠의 협박아닌 협박으로 한국으로 오게됬뜸 난 한국인인데 유학중인겨!!!!!!!!!!

큰아빠네 있었는데 사촌언니가 내가 씻고 있는데 온수를 끊거임 미친거니!~~~~~~~~~

근데 내가 감기기운이 있는데!!!!!!!!!!!!!!!!!!!!!뜨악

그리고 머리감으면 ? 드라이로 말리지 않음? 난 미용실 딸이라 말려야함

근데 언뉘님이와서 머리 왜 말리녜?? 어디 나가네 씨팔 너같으면 10시에 중삼이 나가냐? 라고 하고싶었지만!!!!!!!!!!!!!!!! 나는야 비루한 중딩  큰아빠 빡쵸소 언니뉨의 목을 졸라서 패는거임 난 그러면 않되지만 꼬소했음

왜냐면 왜냐면!왜냐면 왜냐면  난 몇일전부터 콩쥐가 되있었음  뛰발알알알!!!!!!!!!!!!

그래도 난 무서워서 못 나왔음   저나해서  사촌오빠 오라할까??????  생각도 했지만 난 전화가 방에  그때 그상황에 난  !!!!!!!!!!!!!!!!!!!!!!!!나안!!!!!!!!!!!!!!!!!!! 체해있었음  난  사촌언니가 나가고 7번 토함  고통에 연속이라서 전화도 못하고  쭈구리 잠 담날 사촌오빠넘과 큰엄마께서 엄마,아빠 욕을하면서 나보고 뭐라고함

큰엄마:너 왜 뭐하고 않말렸어?

나:저여 드라이기로 머리 말리고 있었어요

큰엄마:목욕하고있었다매

나:목욕이나  드라이랑 뭐가 달라요

사촌오빠:야 너네 집은 그런 주먹질하는 가족사이에서 살아서 모르겠지만   우린 달라

나:.........

사촌오빠:나 너네 집에서 유학할때  지는척했지만 너네 엄마아빠 머리 꼭대기에 있었어

나:쪼금야림

뭐 대충 이런식임 조카 어이없어서 질질 짜고있는데  그때  큰엄마의 왈

큰엄마 왈:들어가 꼴보기 시르니까

나:그냥 들어감

방에서 내가 우니까 그때의 또 큰 엄마의 왈!!!!!!!!!!!!!!!!!!!와알!!!!!!!!!!!!!!!!

큰엄마 왈;지까짓게 울면 어떡할껀데

신발년 머리채 잡을수 있지만!!!!!!!!!!!!

난 엄마의 말씀대로 엄마가  어름들껜 그러면 안된다고 해서 난 참음!!!!!!!!!

그때 큰엄마의 왈

큰엄마 왈:야  핸드폰 가지고 와

저:왜요

큰엄마;엄마나 아빠한테 저나오면 내가받게

저:시러요 하면서 움

그때............

사촌오빠:야 넌 네란말 못하냐

이러면서 나를 밀치는거임

난 그렇게 핸폰을 뺏기고 잠을 잠

담날........

11시에 일어남 

나 밥먹을때 의 큰엄마왈

큰엄마 왈:야 난 너네아빠가 내아들한테 못하건 똑같이 못할거고 잘한건 똑같이 못할거야

난 또 비루하게 찔찔짬

5시30에 학원 수업인데12시 30에 나와서 학원을 감  그학원 원장쌤 디따 착함

위치:경기도 군포시 부곡동쪽 엘림학원

난   원장쌤한테 찔찔짜면서 일르고

학원걸어오면서  나 어마마마께 일름

그래서   학원에서 원장쌤이 사준 밥 냠냠 먹고 책 읽는데

뚜둥

큰엄마님 오심ㅋㅋㅋ

큰엄마와서 내가 같이 애기했음 이런식으로

큰엄마:니가 아직 어려서 모르지만 않좋은 상황때 왔어

나:네 제가 오래 씻은건 맛지만 그래도 어이가 없었지만  엄마말때문에 최대한 예의를 갖춘거에요

큰엄마:그게 갖춘거라고?쿸

이때 신발 내가 빡칠뻔함

큰엄마: 집에 우선 가자

나:싫어요 여기 있다 갈래요 오빠 올때까지

이때 울 훈훈한오빠님이 데리러 오기로 함

나 지금  피시방으로 집에가자는 큰엄마 피해 비련한 여주인공처럼 뛰어서 뒷골목으로 피시방 옴  나 불싸하면 추천해죵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