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어어어얼?!?!
난 내 글이 땅 속 끝으로 철.저.히. 뭍히길 바랬음..........
이건 뭐............
그래도 톡거들 감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똥싸며 토하는거... 유전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어...어...엄마도.............ㅋㅋ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4588144
이 글에서 베플된거에여~~~~~~~~~~~~ㅋㅋㅋㅋ![]()
하이 여러부운~
베플약속 지키기 위해....ㅜㅜ 난 이제 여자로서의 삶은 끝임...ㅜㅜ
난 이제 풋풋한 새내기........이고픈 이학년 삼반 여자 사람..
이 언니가 말이지. 불과 몇 일 전에 일어난 일을 써줄거야~
음슴체 움슴체 있음체 따위!!! 나도 쓰겠음
.
난 오랜만에 치킨집엘 갔음. 물론~ 소주
와 맥주
님들도 불러냈음
소맥을 드링킹 해줘씀. 글쓰니 원래 술이 약함.... 아주아주 마~이 약함.
게다가 치킨과 물 대량 섭취 냠냠.. 배가 남산만해짐!!! 엄청 배불러서 토할거 같았음.
이제 세상이 조금 돌고있음. 좀 있다보니 더 헤드뱅이 침!!
집에 가려고 일어남. 집은 치킨집에서 10분거리임'-'+
룰루랄라~ 막 걸어갔으....면 좋으련만 왠걸!!!! 열걸음 걸으니 못 걷겠음.
누가 쳐다 보던가 말던가 주저 앉음. 좀 살거같음. 다시 기운을 내서 일어났음. 못 일어나겠음.
또 웅크리고 앉음. "집에가서 실신하자"를 엄청 크게 속으로 외쳐댐..ㅜㅜ
그래서 다시 기운을 내서 일어났음. 아하항~ 이제 걸을 수 있음!!! 열걸음.. 이건 뭐 아가 걸음마도 아니고
미취겠음. 이걸 무한 반복함. 하나님 아부지 제발 토만은 안돼. 살려줘. 다신 안 그럴게 다잘못했어. 괴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며 반말 갈김. 존대고 나발이고 눈에 뵈는게 없음.
집에 오니 3시 43분... 출발한건 2시 30분. 아하항~ 그래도 다행이다 싶음. 더 큰 일이 벌어질지 꿈에도 모른채..
술 취한 상태로 씻기도 다 씻음. 춤추는 세상을 붙들어 가며 씻기란 여간 힘든게 아님.
이불이고 자시고 할거 없이 죽겠어서 누음. 그 이후로 기절했나? 집에서 뭘 한지 기억이 음슴..ㅜ
먼가 배가 꿈틀거림ㅋㅋ 토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지만 절대 네버 노노!! 그럴 수 없음. 난 너희들을 기필코 이기겠단 심정으로 꾸역꾸역 삼킴 ㅋㅋㅋㅋㅋㅋ 맛이 씀...ㅠ
근데 갑자기 응가가 매려움... 응가.....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고 움직이면 토할 기센데.. 응가라니!!![]()
마침 동생님이 안 자고 계심.
"동생아.. 나 토할거같아ㅠㅠ"
동생 기겁함 . 잘못봤나...?! 내눈엔 기겁임..ㅋㅋ "
토해!!!" 시크함.
"손가락이라도 움직이면 토할거같애ㅠㅠ 봉다리좀 줘" 애원함 ㅜㅜ
스피드 하게 봉지를 줌. 겨우 봉지 턱에 대고 걸어감.. 아..아니 기어감.
링에 나오는 사다코처럼....
흔들리는 세상을 다시 한번 붙잡고 열시미 똥꼬에 기를 모으로 있었음.
한덩어리쉬리릭퐁당
. 두덩어리푸지직풍덩. 세덩......어... 이상하다. 왜 배가 꿈틀대지?!
슬슬 불길한 감이 옴... 토하기 전에 배에서 요동치지 않음?!ㅋㅋㅋ나만 그런가..
짜거운 침도 고임...........ㅠㅠ
세덩어리퐁퐁퐁스르륵물에들어감~을 외칠 때!!!
올것이 오고야 말았다.
나오기 시작함. 맛난 나의 치킨님들이 나옴![]()
급했음.
똥떵어리들 살짝쿵 끊어주고!! 내 똥꼬 닦을세도 없이 바로 변기에서 내려와 뒤를 돌아 쪼그리고 앉아서 나의 사랑스런 배변님들과 눈을 마주치키는 커녕 마주칠새 없이 뙇!! 우엑웩엑엑켁켁으어엉 ㅠㅠ
토하면서 변기 물을 내릴 새도 없었음.. 내 소중한 머리카락느님들이 구토에 묻을까봐..ㅜㅜ
내 궁디는 옷을 입지 못한 채 매정히 버려졌음...
덩냄새와 그 덩들을 보고 있자니 엄청나게 토하기 쉬움![]()
토할 때의 고통이란....... 임산부들이 사랑스런 아가를 낳을 때 해산의 고통!!!!!보단 아니지만 죽다 살아남(여기서 어디 임산부들에 비교하냐~하는 개커님들~ 비유가 그렇다는 거에여잉~ 잡고 늘어져도 경찰 출동 안합니다잉~ 쇠고랑 안 차요잉~ 그치만 비유로 알아들으면 좋은 세상 되는거에요잉~)
다 오바이트 하고 나니 그제서야 내 사랑스런 궁디에 덩들이 말라 붙은게 생각이 남![]()
내 자신이 한심하기 짝이 없어도 너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새벽 육시에 겨우 잠이 들었음. 일어나니.. 아침 팔시!!! 두시간만에 배거파서 깨씀 ![]()
이 염치도 없는 위 같으니라거!!!!!!!!!!!!!!!!!!!!!!!!!!!![]()
뜬금없지만!!
이제 우리 빙고 사진 투척
빙고 처음 유기견 센터에서 데려온날.. 얘가 너무너무 좋아했음.
날 주인으로 바로 받아들였지만 버려진 상처때문일까... 낯을 가리고 눈치를 엄청 보고
자기를 미워하는거 같으면 숨거나 온 몸이 얼어서 무서워서 오줌 지림 ㅜㅜㅜ
더 사랑으로 보살펴 주니까 애교 만땅!! 빙고야~하고 부르면 갸우퉁 함! 그때 찰칵 ㅋㅋ
모자쓴거 너무 기여웡>_<
하아...글쓴이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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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추천 해 주실꺼져~?
훗 다들 마무리가 어렵다는데 이런 느낌이군.
에브리 바디 추 TO THE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