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가 교도소 접견민원인서신에 직접 남긴글과 서명입니다
지금 비키니 시위가 왜 문제가 되는지 정확하게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나꼼수에 열광하는 여성들을 함께 가는 동지가 아니라 음욕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수준이라면 어떻게 진보를 논할 수 있는가?
공지영 작가가 사과하라고 할때 했으면 이렇게까지는 오지 않았을걸
이제는 변명도 필요없다


그리고 나꼼수와 좌파들이 이야기하는 진보의 세계에 여자란 한낱 ‘가슴’으로 상징되는 시각적 쾌락을 제공하는 ‘객체’로만 보는 시각이 이번에 들어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