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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흙룡아 부탁해 ★- 안읽으면 후회한다..

김유진 |2012.02.02 19:31
조회 143 |추천 0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23살 되는 꼬꼬마 작은 아가씨 입니다^^..지금 다들 퇴근후 씻을려구...ㅋㅋㅋ샤워실에 들어 가시려고 하시죠?.. 전 23살 이지만 내일 모래, 장사하는 꼬꼬마 아가씨입니다! 순대 곱창 장사를... 하하 ^^;;.. 돈이 어디서 났나구요? 짱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때 쓰이죠!!!! ㅋㅋㅋㅋ

23일..설날 당일 전 남 들 다 먹는 .. 떡꾹 한그릇 못먹엇어용...억울해요..남들 다 먹는..고구마 부침개두요..엄청 울었어용.. 서러워서 엄청 울다 지쳐서 응급실에 갔죠.. 7~8시간동안 총 2대 링겔을 맞게 하더라구요.. 광주 북구 유동 삼성병원 응급실에서..ㅠㅠ...하하... 그리고 입원 절차를 밟고 입원을 한뒤 ..

오늘 퇴원을 해서 이렇게 글을 야무지게 글을 씁니다....하하^^;;. .. 양쪽싸이즈에선..담배냄새와 ,

고스톱 치는 소리..아주 죽여줘요^*^....

너무 슬퍼요... 제 존제감이 이렇게 하루아침 사이에 없어지다니...

23일에 저의 엄마 아빠를 보러 시골, 해남에 가려구 365코너에서 돈을 찾았어요

아차차!! 이럴수가..비밀번호 3번 오류가 낫다고 돈이 안찾아 진다는 거예용...

뜨아...

설날 당일에 새해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는 못할 망정,

돈좀 빌려주십쇼! 라고 말을 못해서..결국..울엄마아빠 할머님....못뵜습니다..

그래서 15882100 팀장과 상담원님께 요청을 사정을 했지만 도저히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25일까지 기다려서 결국 돈을 찾았지만..

낼 모래 순대장사를 하면서 거래하는 돈이 어마어마 할텐데

어떻게 믿고 거래를 하죠?..

아참 그리고 오늘 노동부도 갓다왓고 경찰서도 다녀왔어요

저희 사장님께서...전에 제가 엘리트 광주 운암동에서 근무를 했었죠

엄마 엄마 아빠 아빠!! 라는 말을 외치면서 교복을 판매 했었답니다,

그렇지만 오늘노동부에 사장님과 저와 둘이서 .... 그러한 일이있었는데

억울합니다....

자살충동일어납니다...

이럴때일수록 강하게 독하게 마음 먹고 살아야 하는데..

왜이렇게 마음이 약해지는 지..

경찰분들도.... 모두들 다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친절히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흙룡아.. 이나이 이태 먹도록 남자친구나.. 기댈친구 하나 없는거 나도 인정해 ㅠㅠ

그렇지만 너가 제발좀 답변좀 해줄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햇니?...

2012년 나의 해.. 흙룡아..

난 너무 슬프다..

지금 이시간에 광주 맛집을 찾아갓는데

사장님은 출근을 안하신거야....

그래서 나혼자 이렇게 홀로 피시방을 온다..

흙룡아......

나 살기싫다..

오늘은 여기까지

퇴원후..ㄴㅓ무 길게 쓰려니깐

다시 입원하게 생겻다..

내일이나 모래다시 업데이트 해줄께

여러분..

저 살고싶습니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화성인 바이러스 , 그리고 인간극장, 가족의 탄생,

고민이다 아니다, 모두다 출연하고싶어요,

출연비, 하나도 안받을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광주 올해 23살꼬꼬마 작은 꼬마 아가씨좀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출연해서는 더 자세히 말해드릴수도 잇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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