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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동생이 ..............

심각해 |2012.02.02 20:38
조회 100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 심각해서 글 씁니다..
본론으로 가서 저에겐 여동생이 하나있는데 올해 고2가 됩니다..
그런데 공부를 너무안하고 꿈조차도 없습니다.. 커서 하고싶은것도 없고,...
저번엔 충격적인 것은 영어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장난으로 
알파벳 순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읊어보라고  했더니 ..... 끝에서 해깔려 하는겁니다.. 고2 인데
중학생떄는 전교 꼴지를 항상했고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내신이 8 정도 됩니다...
그렇다고 뭔가에 열중해서 하는것도 없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동생이 중학생이었을때 공부를 너무 안해서 학원을 보냈는데 학원을 아예 가지도않습니다..
동생이 꼭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어떤것이든 간에 자기가 흥미있는일에 빠져서 열심히했으면 좋겠는데.....
그저 놀기에 바쁩니다....
저는 재수를 경험해서 그런데 동생에게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조언좀 구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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