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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글은 처음써보네요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신병들을 관리하는 곳에서 무려 22개월을 지내고

 

전역한지도 얼마 안된 햇병아리 예비역입니다.

 

이제 군대갈 내 남자친구, 선임한테 혼났다는 말을 들은 내 남자친구

 

막 군대간 남자친구를 둔 고무신들은 걱정이 많을 시기지요.

 

신병때는

 

친구들, 여자친구가 보내준 편지, 부모님이 보내준 편지 보면서 부러움 반, 아쉬움반...

 

저도 신병교육대대때는 어머니한테만 편지 딱 2통받았거든요 ㅋㅋㅋ.. 어찌나 부럽던지더위

 

그래도 보내는 남자친구라면, 내가 사랑하는 남자친구라면 훈련받으며 힘든 동안 여자친구, 가족, 친구의

 

편지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에게 힘이되는건 여러분의 목소리와 

 

든든하게 지원해주고있다는 증표인 사랑이 담긴 편지가 아닐까요?

 

선임에게 혼낫다고 한들, 전화를 해서 이랬네 저랬네... 모두 의지할 수있기때문이 아닐까요?

 

모두 아는 사실 풀어서 얘기한거지만,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그래도 한번 더 곰곰히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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