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르노삼성자동차 김해정비사업소(옛 대현자동차공업사 르노삼성 협력정비)
모델및 년식 : QM5 2w RE 2009년 3월
2011/06/11(주행거리 34,610km)
엔진오일&에어필터 교환차 차량 입고.
엔진오일외 교환 후 1.5KM 가량 이동중
MMI 창에 오일누수확인 이란 메시지가 떠 다시 차량 재입고를 위해 1KM 가량 이동하여
돌아가는중 엔진이 정지되어 시동이 꺼짐.
정차시 오일이 새고 있는걸 육안으로 확인.
대현정비에 위 사항들을 통화 후 렉카차로 이동하여 재입고.
원인 작업자에 의한 오일필터 장착 실수로 오일누수가 되었다고 함.
엔진오일 교환을 무상으로 엔진오일 다시 교체.
2011/07/18(주행거리 35,755km)
1000km 운행 후 MMi창에 오일 부족이란 메세지가 떠 재입고.(7/9일로 기억)
엔진을 확인하여 오일이 계속 누수가 되고있는 걸로 확인되어 오일보충 후
엔진 확인 결과
엔지을 수리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하며,
엔진을 교체를 해야 될 걸로 판단 되다고 함.(엔진 교체전 1번더 오일 보충)
새 엔진으로 교체를 하는거니 고객에게는 좋은 거라고 하며, 엔진 교체 권유.
7/18 엔진 교체.
엔진 교체 후 10/22(39,713KM) 엔진오일 교체.(김해 사업소로 변경)
2012/01/10(주행거리 42,216km)
오르막 주행시 앞 타이어 펑크가나 주행하는 (다-다-다-다)현상(어딘가 걸리는 느낌?)이
느껴져 타이어를 확인을 하였으나, 타이어는 정상.
평지 주행시에는 이런한 현상은 없었음.
문제가 확인이 되어 입고,
작업자와 동승하여 시운전하여 문제점을 확인.
원인이 RPM이 상승하여 진동이 늘어나면서, 엔진미미에서 진동을 잡지 못하는 것 같다고 하며,
엔진미미 교체를 해야 된다고 함.
부품이 없는 관계로 부품 주문후 1/10일 입고하여 센터쪽 미미 교환.
하루 지나고, 우회전 코너 주행및 우르막 주행시 동일한 문제발생 및
출력저하 현상 발생.
2012/01/13(주행거리 42,353km)
오전 재입고 하여, 문제점 다시 설명.
작업자와 동승하여 오르막및 코너 주행 시운전 진행.
작업자도 같은 문제점 발생되고 있음을 인식을 하며, 출력에서는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으니,
출력 측정기(?)로 다시 확인을 해보겠다고 전함.
문제점을 확인 한 결과
엔진 교체시 새엔진으로 조립을 하면서 (토크로드 어셈블리.우측) 정확하게 조립이 되어있지
않은 걸 확인 하여 재조립.
시운전시 동일 문제점이 없음을 확인 하였으며,
출력 문제에서는
새엔진 인젝터 번호를 ECU에 번호를 재입력을 해야되는데, 옛 엔진 인젝터 번호가 수정되지 않고
그대로 있어 새엔진 인젝터 번호로 ECU에 수정을 하였다고 함.
인젝터 번호와 ECU상의 번호가 다를시 엔진 출력 저하가 올 수 있어
번호 수정후 출력 측정치를 확인 한 결과 정상적인 출력이 나오는 걸로 확인 하였다고 함
수리가 잘 되었겠지 하고,
운행을 하였으나, 2-3일 후 주행중 동일 현상(엔진(?) 동력계통(?)뭔가 걸려서 다-다-다-다)이 또 발생.
추가로 평지 주해시 같은 현상이 심해지는걸 확인.
2/2일 재입고,
동일 현상이 계속 발생된다고 전달.
엔진쪽이 문제가 아니면 동력 계통의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조인트, 쇼바 부분에 문제가 있는거
아냐고 전달.
쇼바쪽은 아닌것 같고, 조인트가 의심이 되니 교체를 하자고 하여
지금 부품이 없으니 부품 신청후 부품이 입고가 되면, 열락을 주기로함.
부품입고 되었다는 열락이 없어,
2/8(수요일)일 오전 다시 방문.
조인트가 오늘 아침에 입고가 되었다고 전하며, 교체를 진행을 하겠다고 함.
작업자 혼자 문제점 확인차 시운전 진행.
수리가 완료되었다는 열락이와 방문.
조인트를 교체를 하고 시운전을 했으나, 문제의 현상이 잡히질 않는다고 전함.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을 하지 못하여
작업자는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난감해 하여.
책임자와 예기를 하고 싶다고 하여
책임자(서비스 팀장)와 면담.
차에 문제점이 무엇인지 확인이 되지않는 상태에서 더 이상 운행을 하기에는
어렵고 싫으니,
내일부터(2/9일)라도 당장 문제점 무엇인지 확인하여
수리 요청.
출퇴근에도 문제가 있으니, 수리가 완료 될때까지 운행 할 수 있는 차량 요청 하였으나,
당장 운행에는 큰 문제가 없으니, 2/13일(월요일) 입고를 시키면 문제점을 확인 하겠다고 전함.
출퇴근에 운행 할 수 있는 차량도 그날 주겠다고 함.
일반적인 단순 소음이나 그런 문제가 아니고, 엔진, 동력계통등에 의심이 되는데
주말에 장거리 운행도 해야되고, 일반 주행시 에도 사고가 없다고 100% 확신 할 수 있는냐,
작업자도 차량에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 찾지를 못하고 있는데
그런, 무책임 하게 말 할수 있느냐.
내가 차량을 운행을 하면서 사고를 낸것도 아니고,
정비하는 측에서 모든원인을 제공하지 않았냐....
운행시 사고가 날 경우 책임질 수 있는냐, 책임질 수 있으면 당장 각서를 써 달라
그럼, 당장 차를 가지고 가겠다고 전달하며
계속 옥신각신하다.
그럼, 금요일 저녁에 입고를 시키면 차량제공및 원인을 찾아 보겠다고 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예기 하는게 아니라
자기 편의주의에 맞춰 예길 하는걸 보고,
사업소로 변경은 되었으나 옛 정비공장(모든정비공장이 그렀다는 예기는 아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더 이상 길게 말하기 싫어
다시는 김해 사업소(사업소????)에서 차 수리 할 생각 없으니...됐다고 말하고 나옴.
- 내가 무리한 요구를 한것도 아니고,
하루빨리 내 차량을 정상적으로 수리를 해서
아무 탈없이 탈수 있도록 해다라고 원인제공을 한측에 요구를 한건데
렌트비용 아까워서(그런 느낌을 받음, 회사차령을 제공 하겠다고 함.)
그런지...
- 그리고, 서비스팀장 이라면 고객이 예길하면 직접 시운전을 해보고 문제가
무엇인지 확인 할 법도 한데... 그런 것도 없고...
- 한달사이에 회사에 눈치를 보면서 왔다갔다 반복한 소중한 시간과 기름
차에 신경 쓴걸 생각하면....
문제점에 대한 원인도 모르고...답답하네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문제되는 현상이 더 커지고 있는데....차 운전 하기가 무서워지네요.
- 98년 SM5 타다 07년 뉴SM5로 넘어와
09년 QM5 필이 꼬쳐 어렵게 어렵게 장만한 차량인데 갈수록 정이 떨어지고,
르노삼성 로고 꼬라지도 보기 싫어 지내요.
- 이런한 현상이 있었던 분들이나 알고 계시는분은 댓글쫌 달아 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