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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를 만나다 +나미다경은 실제로 있는 것인가..?

호잇 |2012.02.03 23:49
조회 917 |추천 1

이것은 저의 간증이 아니고 어느 장로님의 간증입니다.

 

 

 

 

 

예비군 동원훈련을 일주일간 같이 다닌 스님이 한명 있었다

나이는 나하고 동갑인데,,,

부모님의 얼굴도 모르고 어릴적부터

동자승으로 절에서 살았다는것이다

대관령 횡계는 고지대라 10월 하순인데도

영하의 날씨가 자주 있고 추운데,,,,

예비군 바지가 터저 허연 허벅지가 10 샌치나

보이면서도 추운 기색을 하지 않는다

아침 일찍 하진부에서 횡계에 가서 한참을 걸어가야 하기에

우연히 버스에서 만난 나는

그 스님과 많은 말을 주고 받으며 훈련을 다니고 있었다

점심 시간이 되면 같이 먹자고 도시락을 내미는데,,,,

맛있는 반찬이 유난히 많기에

누가 이렇게 챙겨 주느냐고 물으니,,,

월정사에서 다니기 어려워서

하진부에 있는 양어머니 집에서 다니는데,,,

이렇게 도시락을 잘싸 주신다는 것이다

어릴적 부터 절에서만 자랐는데,,,

어릴적부터 자기를 어머니 같이 잘 보살펴주고 용돈도 주고 ,,,

공부도 시켜준 분이라며 고마운듯이 말하는데,,,,

내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분이었다

꽤 부자소리 듣는 분인데,,,,

일찍이 남편을 여의고 혼자 살면서 절을 찾는 것을

낙으로 삼는 그런 분이셨다,,,

그가 살아온 많은 얘기를 들으면서

동자승으로 살아온 그가 측은하고

또 열심히 살아온 점에 대해 꽤 지혜가 있는 친구로구나?

생각을 했다

훈련을 마친 토요일 오후에 진부로 오면서

우리 앞으로 신앙을 떠나

친구처럼 자주 만나자고 다짐을 하며 헤어졌다

기도를 할때 마다 그 친구가 생각이 났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저기에서 빼낼수가 없나이까?

양어머니의 배려로 그는 한 암자를 책임지고 있는데,,,

그런 자리는 함부로 맡을수가 없다고 한다,, 가끔 들리는

그친구의 소식을 들으며 더욱 기도 하면서

"주님" 부처가 누구입니까?

"불교는 구원은 있는 겁니까?

그 정체를 알게 하여 주옵소서,,,,더욱더 주님께 기도 하였다

몇달동안 생각만 나면 ,,,그런 기도를 계속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오후에 일찍 들어온 나는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오후 4시쯤인데,,,

무릎을 꿇고 막 기도를 시작하려는 찰나,,,

내 앞쪽의 벽에서 휜연기 같고

구름 같은 것이 뭉실 뭉실 뿜어저 나온다,

너무 당황스러워 뒷걸음치며 뒷쪽벽에 몸을 기대고

구름속을 바라 보고 있는데,,,

갑자기 환해지며 석가 모니가( 釋伽) 나타났다

깜짝 놀라 오른손을 들면서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소리쳤다

주변의 구름이 사라져 버리니,,그의 얼굴이 자세히 보이는데

빙그레 웃는 모습이고 얼굴이 빛이나면서,,,

너무나 깨끗한 모습의 부처님인데,,,,

얼굴의 나이가 30세 정도 된것처럼 젊고

황금 방석을 깔고 앉았는데,,,,,

연꽃 무늬가 선명한 황금 방석 이엇다

난 재차 소리쳤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니 물러가라"

한참 은혜 받은 때라 이게 뭐야 하는 심정으로 ,,,

세번째 손을 들면서 소리를 치려는데,,,,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무엇인가 말을 하려고 한다,

손을 든 상태로 그의 환하게 미소지은 얼굴을 바라 보았다

"축복을 받은 젊은이여 !

난 평생동안 조금 깨달아 겨우 알게 되었는데,

어찌 그리 쉽게 깨 달았느뇨"

포근하고 편안한 음성으로..

아주 부러운 듯한 표정으로 말씀 하시기에,,,

내가 어떻게 깨달을수가 있습니까?

성령님께서 알려 주기기에 깨달았지요,,,

"정말 부럽고 귀하며 고귀한 은혜입니다"

"하늘에서 당신이 받을 상이 너무나 부럽습니다"하기에

당신은 우상을 만들어 수많은 사람 죽게 하고 있는데,,,,

그 죄를 어떻게 감당 할려고 합니까?

물으니..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난 한번도 내 형상이나 우상을 만들어

경배 하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난 분명히 가르쳤소,,,

나는 작은 호롱불에 불과 하지만 내 뒤에 광명한

태양보다 더 밝은 분이 오신다고 분명히 말을 했습니다

평생동안 내힘으로 구원이 있나를 생각 하였지만

80살이 다 되서야

간신히 깨 달았는데,,,,

,하나님은 반드시 계시다는것을요,,,

그리고 분명히 알렸으나,,

내 의도대로 되지 아니하고 지금의 종교처럼 되었습니다

난 마음이 편안 해지며 그의 말에 경청을 하였다

"나도 마음이 아픕니다"

"젊은이의 상급이 부럽소" 나중에 만납시다"

하면서 벽 뒷쪽으로

쑥 빨려 들어가듯이 사라지기에

손을 든채로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석가모니가 사라 지면서

연기와 구름 ,빛 같은것이 그가 사라진 곳으로

빨리듯이 사라저 버렸다

너무도 신기하고 어안이 벙벙 했지만

난 아직도 오른손을 멋적게 들고 잇었다

아! 주님이 나의 기도를 들었구나

불교의 정체가 한순간에 꿰뚫어 보인다

구원은 없고,,,,부처님이 알려 준대로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고

오직 절대자가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부인하고 있구나,,,

내 친구가 생각났다

그 친구로 인해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월정사에 가서 물었다

그런데 한달전 다른 절로 갔다는 것이다

너무도 아쉽고 ,,,,,,,허전한 마음으로 내려 왔다

불교의 정체,,,,,

그것은 우리의 전도를 필요로 하는 사탄의 소굴이었을 뿐이다

그러면 아래는

"좋은 씨와 맑은 물"이라는 책에서

부록 6번에 있는

"석가모니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에

나오는 글입니다.

불경 나마다경(38:8)에 보면

다음과같은 석가모니의 예언적인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燈也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

이 말은 놀랍게도

"언젠가 예수께서 오시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없는 등과 같이 쓸모가 없다"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실제로 불경에 있는 내용으로,

석가가 입멸하기 전 최후로 한

설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처럼 석가모니는 마지막에는

자신이 깨닫고

가르쳐왔던 불교의 모든 교리를

부정하면서 예수님을 증거 했습니다!!

이것은 놀랄만한 사실인데,,,

,제 간증을 읽으시고

더욱 확증을 가지시길

다만,,,기도할뿐 입니다,,,,

할 렐 루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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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쟤가 쓴 글인데요...

어느 분이 하시는 말씀을 쟤가 게시판에 쓰고싶어서

조금 다듬어 놓은 글입니다.

 

불경 나미다경 38:8의 구절을 읽고 무척기뻣다

하지만 불교계에서는 그런 경이 없다고 한다...

쟤가 아는 분께서는

나미다경은 분명히 있다고 전하고있다.

그러나 그 불경속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경교에 대하여

기록한 책이라고 한다.

경교의 기원은 주님의 제자중 도마(토마스)에 의해

인도해서 전해져

그 가르침이 불교의 가르침보다 우선시되여

우리나라에 들어온 종교이라고 한다,

불국사에서도 십자가가 발견된 사실은 분명하다고 한다,

불교에서는 화엄사 보수시 발견된 책에 그 기록이

있음을 보고 성급히 처리했다고 한다.

분명 어디에 숨겨두고 전혀 그런책이 없다고 잡아떼고있으며

성철 종정이라는 분이 스스로 인정한 사실도 있다고 합니다.

책이 있다고 말한게 아니고 불교는 사탄이요

기독교가 구원이 있다고 말하는 것을요,.

소천하신 김경태 장로님 (웃으면 복이와요 연출자)분 한테서

당신이 믿는곳에 구원이 있는데 왜 나한테 왔느냐?라고

말을 하였는데

장로님은 성철종정을 만날려면 3천배를 해야 만나준다니까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알아봐야겠다며

생각하고 줄을 대서 만나러 갔는데 장로님을 알아보고

들어오지마라!!하며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분명 자기는 사람을 속이는 어리석은 자요

당신이 믿는 그분이 구원을 주시는 분이라고 말을 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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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께서 부연 설명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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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간증은 많은 사람에게 전하라고 영안을 열어서 보게하시고

듣게하신것으로 호리라도 거짓이 없음을 밝힌다,

제간증 8번 "석가를 만나다'를 읽고

여러사람이 지옥에가서 부처가 불속에서

벌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는데..

장로님이 본것이 사실이냐~ 잘못 본것이 아니냐~

지옥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나타날수 있느냐~는

등의 질문을 하므로 불교의 부처에 대해서 조금 알려드린다,,

석가<고타마 싯타르타>가 부처가 되기전에 이미 세명의 부처가 있엇다,, 불교에서 염불할때마다 사용하는

아미타불을 비롯하여 석가가 그의 환생이라고하는

비로자나불, 약사여래불이 먼저 있엇다,,

석가는 불교적으로 볼때 네번쩨부처이다,,,

그 네번째 부처인 고타마 싯다르타를 제가 만난것입니다,

◆비로자나불(大日如來): 대일여래는 전 우주 어디에나 빛을 비치는 참된 부처이며 석가여래는 지구상에 생을 받아 태어난 그의 분신(分身)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부처는 지권인(智拳印)을 많이 결(結)하며 관·영락·팔지·천의를 입은 보살형으로 나타내는 부처라고 한다,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서방극락세계에 살면서 중생을 위하여 자비를 베푸는 부처라고 한다,

 

◆약사여래(藥師如來):동방유리광세계의 교주이며 대의왕불(大醫王佛)이라고 한다. 약사여래는 중생의 질병이나 고난을 구제하려는 부처라고한다,

 

 

네번째 부처가 석가모니이다~

이 석가는

"죽기전에 "하나님 계신것을 분명히 말하였고

지금의 불교는 자기의 의도대로 되지 않고

지금처럼 되었다"고 안타까워하면서 제게 말해 주었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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