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빡쳐서 두서가 없을지모름, 잘 이해하고봐주셈
절대 자작나무따위 없으니까.
★진짜 귀 버리니까
듣지도마시고 조심하시고
끊어버리시라고 여기 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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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난 찾아라 맛있는 티비를 보면서 아 맛있겠다 하고
되게 잉여로운 생일을 보내고있었는데
갑자기 전화한통이오더니 청소년 실태조사전화로 무슨 전기공업고등학교 선생이라고
청소년들의 실태를 조사한다고 막 이야기를 하대요--
(신발놈 대진전기고등학교 찾아보니 없더라 이썅놈)
처음에는 막 몇살이고 학년이냐고 성별이 뭐냐고 이러길래 진짜 청소년 조사인줄알고
아 열심히 해줘야겠다 인문계다니냐 전문계다니냐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처음에는 존1나 화목한 대화였음 (이때 끊어버렸어야했는데 --)
글쓴은 지금 전문계다니는데 , 막 저인간이 좋은선택하셨다고
아직도 인식이 어쩌구저쩌구 하드라고요
그렇게 약 10분이 지났나?
갑자기 성교육은 어떠냐고 하면서
점점 대화가 구리구리하고 이상해지는거임
여기다 쓰면 언더가 될만큼!!!!!!!!!!!!!!!!!!!!!!!!!!!! (쒸빨로마 너때문에 내귀썩는줄알았다개놈새꺄)
근데, 그래도 몇학년정도에 성교육을 받아야 좋냐고 물어보니까
어쩔수없이 대답을 해주는데
갑자기 뭔가 자꾸 의심이 드는거임 이걸 26분째에 알아차렸으니 나는 병신호구등급임시부럴
진짜 구라 하나 안보태고
제일 약한 예시를 들어드리면
실질적인 자료를 사용하는건 어떻냐고
초등학교5학년에 진짜 남성의 정액을 애들한테 보여주는건 어떻냐고
하는데 자꾸 점점.. 수위가 선생들이 이야기하거나 조사하는투가아니라
점점 경박하고 짜증나는거임
근데 절대 속을수 밖에 없는이유는 목소리가 조카 딱 과학선생님투임
막 이야기 하다가 자꾸 웃음참는소리? 그게 들리는거같고 --
그래서 저기 죄송한데 --
하니까 딱 끊어버림
아 .. 진짜 이루 말할수없는 분노가 휘몰아치는데 --
진심 개빡침 진짜 조심하셈.
다들
아니면 용기있는 그 누군가가 .. 도히려 엿을 좀 맥여주셨으면 좋겠음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글 모두가 보셨으면좋겠어요 ㅠㅠㅠㅠㅠㅠ
p.s 생일날 진짜.. 생일슨물조카고맙다....
그 개놈이 했던 예시를 조금 말씀드리면
야동을 보며 남자의 성기가 우람함을 느끼는가?
질외사정과 질내사정을 자세히 설명 그것도 엄청엄청
대딸방? 막 이따위 이야기하고 남자가 자위하면서 쾌감을 느끼는걸 너도 아느냐?
이런식? 여자들도 자위하냐 이러고
진짜 ... 너 그렇게 살지마라 --
천벌받는다.. 너 이 개놈
니가 마지막에 쿡쿡하고 쪼개던
목소리가 내 귀에서 씻기질않아
넌 내생일날 똥을줬어 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