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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조급한 맘도 들지 않네요

|2012.02.04 13:38
조회 1,265 |추천 1

몇달째 백조입니다.

처음엔 시간이 갈수록 얼른 취업해야하는데..하고 조급하게 생각했는데

조급한 맘에 다가 이력서 내고 면접보고..너무 많이 반복하다보니

스스로 지친걸까요?

친구가 대기업에 취직을 해도... 또 다른친구는 괜찮은 조건으로 취직을 해도..

저는 자극이 되질않고 그냥 그러려니..

자포자기 상태에 자신감도 없어졌고 무감각해졌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제가 조금 무서워 지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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