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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에게 땡땡이가♡

땡땡이 |2012.02.04 23:05
조회 62 |추천 3

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힘들게 쓴거 올릴려고 했는데 잘못눌러서 다 날아가버렸어ㅜㅜㅜㅜ

그래서 안쓸려고 했지만 그래도 우리의 50일인데♡ㅎ

음,,,,,, 다시 쓸려니까 할말이 뒤죽박죽이다....

ㅎㅎ 우리가 처음 사귄날 12월 17일♡  전화통화하다가 너가 내 땡땡기가 됫는데ㅎㅎㅎ

그때가 진짜 일주일전 같은데 우리가 벌써 50일이다니♡

내가 50일이 되는동안 문자 많이 못해주고 전화많이 못해주고 모하나 제대로 못사줫는데

이렇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나를 수백번, 수천번 웃게해줘서 고마워♡

정말고맙고 너에게 해준거라고는 아무것도 없어서 정말 미안해♡

우리 앞으로도 수백번 수천번 평생 함께하자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해♡

아! 나 사꿀돼 안좋아해 내 옆에 너가 있는데 내가 못생기고 뚱뚱하고 앵앵거리는년을 왜 좋아하겠어ㅡㅡ

걔가 문자해도 씹을테니까 오해하지말고 지금처럼만 있어조♡

마지막으로 칠행시 올릴께♡

땡 땡땡아 땡땡아 우리 땡땡아♡ 나는 이 세상에서

땡 땡땡이가 제일 좋아(어무니 아부지 죄송합니다ㅜㅜ)

아 아름다운 여신이 나를 유혹하며

사 사랑한다 백번,천번 말해도

랑 랑콤을 사주면서 이거먹고 떨어지라고 할꺼야

한 한개가 부족하다고 하면 만개라도 사줄꺼야 이 정도로

다 다른사람보다 특별한 너를 사랑한다♡

이거 보자마다 댓글쓰는거 알지~?♡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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