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훈녀가 아닌....흔녀입니당...
제고민은 다름이 아니고
같은 헬스장에 다니는 훈나오빠와 썸 타보고싶은데 방법을 몰라서ㅋ
저는 18살.........훈남오빠는 20살......
사실 헬스장 팀장님께서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한번 튕겨봣는데
그이후로는 시켜준다는 말을 전혀 하지않는다는......
웃는모습이 사랑스러운.......썸타고 싶은 오빠인데... 흠............
어떻게 하면좋을까요?ㅠㅠ
포카리스웨트를 줄까요....?.ㅋㅋ
고민돋아요 돋아서 돋음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