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올해 중2되는 여자입니다.
저느 저는 진짜로 사소한 댓글에 상처를 많이 받으니까 악플 삼가요.
다른 분들 보면
음슴체로 가던데
저도 유행따라 음슴체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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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날은 엄청 화창한 날 이었음,
어째 눈도 않오고 정말 화창한 날이었음.
나랑 친구3명이랑 어떤 언니랑 같이 짱박혀 있엇음.
근데 너무 심심한거임 .
그래서 머하짘ㅋㅋㅋㅋㅋㅋ 하고 있었음.
그때 내 눈에 보인게 있었음.
바로 친구 패딩이 눈에 띄었음 And 내 바지도 같이 눈에 띄는거임.
그것들을 가지고 뭘하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투펨이 호텔에서 옷 가지고 장난친거 생각나는거임.
나는 실행에 옮겼음.
그 결과
3
2
1
(이런거 해보고 싶었음.)
사진 투척
빠바밤
아 이런 엉덩이에 볼륨이 없군.
이 친구는 빚을 굉장히 사랑하는 아이임.
이 아이를 시발점으로
다른것도 시도 해봤음.
그 결과
아 근데 이 친구는 별로 반응이 없었음..... 역시 엉덩이에 볼륨이,....
하지만 재미붙은 나님이었기에 포기를 하지 않았음.
이 아이는 핸드폰 게임을 사랑하는 아이임.
하지만 이 아이도 볼륨감이 없군............
(어 얼굴이 주황색이구나)
아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니 딸을 살리고 싶으면 당장 치킨을 시켜라'
사실 이때 우리는 음식에 굶주려 있었음.
그래서 3번째 사진에도 밀키스 님이 등장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의 빨간 색깔을 피라고 믿어주센요... 나는 미술따위 손뗀아이니까.
이 친구는 과다출혈로 사망했음. 불쌍한놈.............ㅉㅉ
과다출혈 사망 친구를 만든후 다리에 너무 볼륨감이 없다고 생각한 나님은...
바지에 담요님을 쑤셔 넣었음.
그 결과
]
범죄자 님이 만들어 지셨음........
나의 바람막이는 사람을 범죄자로 만드는 제주가 있음.
암튼 저 싸람이 과다출혈 친구를 사망하게 만든 친구임. 몬난놈.
음............. 저 놀이는 범죄자 친구를 만든뒤 끝났음.
이유는 이제 연습을 해야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임.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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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끝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어여...........ㅜㅜ
나 추천하면...
이런 새 선생님이..........
나 비추하면
이런 선생님 만남..........
재미있었다!! 추천
재미없었다!! 추천
이건 뭐? 추천
지나가던 사람도 추천
할머니 추천
할아버지도 추천
언니 동생 오빠 형아 누나 다 추천
엄마 아빠 삼촌 고모 고모부
사촌 다 추천
배고픈 사람 추천
배 않고픈사람도 추천
그냥 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