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안을 이용하여 자라나는 청소년의 미래를 망치고 우리나라를 망치려는 곽교육감의 계획을 막아야 합니다.
인권은 좋은 건데 왜 인권조례안을 반대하는지 의문을 갖는 분들은 학생인권조례안반대 범국민연대 동영상을 꼭 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은 수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기에 시민들의 반대에 결국 현재 서울시의회에 재심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월19일에 서울시의회가 열리며 반대의사는 1월13일까지 의사표현을 하셔야 합니다. 서울시의회에서 3분의 2이상의 찬성을 받으면 결국 이 조례안은 통과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 조례안이 시행된다면 학교에서 동성애가 정상이라고 배우게 되고 동성애 성교육이 실시되어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동성애를 배우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동성애와 이성애를 차별말라며 동성애차별금지법이 시행되어 교회들에서는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거나 동성애자 채용을 거부하는 등의 일이 혐오범죄로 처벌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여러분의 친구가 동성애자가 되는 성교육을 받기를 원하시지 않는다면 곽교육감의 개념을 상실한 교육안을 반대해 주시기 바랍니다.동성애자들을 두둔하는 법을 세우려고 하는 곽교육감의 저의가 의심이 갑니다.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의 임신, 출산의 자유를 보장하여 그릇된 성문화를 야기할 뿐만 아니라 순수한 학생들을 마음껏 선동하고 정치세력화 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 조례안이 없는 지금도 많은 청소년들이 음지에 숨어서 탈선을 하고 있는 현실인데 이제 공공연하게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의 임신출산을 장려하는 자유를 보장한다면 음성적으로 구세대들이 임신출산을 하지 않아서 어린아이들에게 국가를 위해서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라고 장려하는것인가요? 곽교육감은 정신을 차려야 할줄 압니다.
또한 잘 알려진 대로 왕따, 일진 등의 문제로 심각한 교육현실에서 학교질서를 무너뜨리고 교권추락을 가속화하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이런 조례안으로 법을 만들지 않은 상태에서도 학교질서를 무너뜨리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횡포가 위험수위에 이르렀고 교권이 추락할대로 추락한상태이며 이제는 교권자체가 흔들리고 있는 상황임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무엇에 목적을 두고 교육계를 이끌고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반드시 곽교육감은 이법이 통과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런 말도 안되는법에 순수한 학생들의 눈을 뜨게한 나라를 망치는길로 인도한 댓가를 나라와 민족앞에서 치러내야 할것입니다.
또한 종교사학의 경우, 채플이나 성경공부 외에 대체과목을 개설하도록 강요하고 종교교육을 선택과목으로 전락시킬 뿐만 아니라 대체과목을 편안하게 만들어 시간이 지날수록 종교교육이 무력화 될 것이 뻔합니다. 그들이 명분으로 삼는 종교자유의 문제는 엄연히 학생들에게 원하는 학교에 갈 권리를 주지 않는 교육청의 책임임에도 이것을 미션스쿨의 책임으로 떠넘기고 학교의 소중한 건학이념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대체과목을 개설하도록 강요하는 것입니다.
이 조례안이 제정되도록 한 곽노현 교육감은 2억원을 주고 후보를 매수했음에도 계속 뻔뻔스럽게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에게 무죄가 선고된다면 그는 다시 교육계의 대통령자리에 앉게 됩니다.(곽노현 선고일 1월 19일)
이런 일들이 진행되고 있어도 침묵한다면 우리는 이 조례안을 동조하는 것이 됩니다.
이일을 방조함으로 우리는 후세에 길이 남을 잘못을 저지르는것이 됩니다.
결코 잊지못할 우를 범하는 일이 될것입니다.
아래의 서울시교육청과 교과부에 전화도 하고 자유게시판에도 글을 써 주십시오.
서울시 교육청 : 02-399-9082
<서울시교육청 자유게시판> 아래의 글쓰기를 클릭하고 실명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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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 : 02-6222-6060
<교육과학기술부 국민제안 게시판>
http://www.mest.go.kr/web/1054/site/contents/ko/ko_0039.jsp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에게 바란다>
http://www.mest.go.kr/web/1049/site/contents/ko/ko_0177.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