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gs25에서 알바하는 편순이입니다ㅎㅎ알바한지도 7개월이 다되가는데요( 시간참빠르네요ㅠㅠ)저는 처음에 알바시작할때 시급3600원 받고 시작했어요 이전에 세븐일레븐에서 일한적이있는데 거기서는 4100원을 받고했었는데처음에 면접볼때 3600원이라는소리를 듣고 좀 충격적이긴했지만 저희집에서도 가깝고 제가 미성년자니깐 알바구하기도(참고로 고2)힘들엇기때문에 열심히하겟다고 시켜만주시라고햇어요 그렇게 제가 여기서 일하게됬고 많은시간이지났습니당근데아직도 제 시급은 4000원을 넘질못하네요ㅠㅠ그동안 사장님이 조금조금씩 올려주시긴했는데 100원 200원이렇게 올려주셔서..ㅠㅠ그래도 저는 불만없이 열심히일햇어요 사장님이 정이많으셔서..!저한테 시급많이 못줘서미안하다고하시면서 교통카드에 만원을충전해주신적도잇거든요ㅠㅠ한두번 알바를 옮길까 생각도한젓있지만 왠지 떠나기가 그래서 지금까지있게됬는데요즘들어 정말 알바를 그만두고싶어져요..;저희편의점이 좀 큰편에 속해서 뒤에앉아서먹는 시식대도있고그렇거든요그리고 대로변에잇다보니 사람들이 많이오는것은둘째치고 돌+i들이 정말 만이와요;;;한번은 라면값 50원오른거 표안바꿔놧다고 욕을욕을;; 제가안바꿔놨나요;;암튼 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 이유는 사장님이 너무 돈을아끼실려고한달까요?ㅜㅜ원래 편의점 식사 좋은거까진아니더라도 삼각김밥같은건 지원해주는데도잇잔아요?저희는원래 하루에 삼각김밥2개 지원해주셧엇는데어느날부터 지원을 안하시겟다라고 하시더라구요말로는 본사와 재고가안맞아서 그런다고하시는데 여태까지 지원한지가얼만데 갑자기그런말씀을..여기까지는 그냥 폐기 가 가끔나오니까 이해햇는데온퓽기에 히터키지마세요 전기세많이나오고 음식상해요 라고 써놓으신거에요;;솔직히 음식상해요는 핑계아닌가요..ㅠㅠ그래서 저는 알바할때 겉옷까지 다 입고 알바해요ㅜㅜ저번에 한번 개떨듯이 떨어서 항상두꺼운 옷만입구가요ㅜㅜ이때서부터 화가조금씩 나기시작했는데오늘 딱 출근하고 봤는데 전화선이 끊어져있는거에욬ㅋㅋㅋㅋㅋ원래 출근하면 사장님한테 전화도오고 일있을때 전화드리라고있던전화기가.....아정말 참고잇던 화?어이가 폭발했어요.....여러분 이게말이됩니꺼ㅜㅠ쪼마난 편의점이면말을안하겟는데ㅜㅜ 정말 취급안하는제품이없을정도로 큰편의점에서ㅜ저 그만두는게맞겟죠?ㅠㅠ어차피 이제좀 일할때 스트레스도심하게많이 받아서그만두려고하긴했는데 정말 너무한거같애요ㅜㅜ손님들도 들어오시면 여기가도춥다고말할정도로ㅜㅜ이러다가 여름에 에어컨도 안켜줄기세네요..오늘은 5000원짜리 잔돈도없는데 1000원짜리로 주라면서 그냥가셧어요;참다가 하도 어이가없어서 모바일로 글써서올립니다어떻게생각하세요 여러분은?ㅠㅠ